사법개혁 끝나면 장재원이랑 김태효에 대해서 조사가 좀 진행 됐으면 좋겠습니다.
욕처럼남은목숨

Lv.1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2월 21일 PM 08:21 · 수정됨(02. 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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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지선 대 승리하고,


씨끄럽게 구는 뉴이재명? 이언주 이런것들 다 정리되고


사법개혁도 잘 마무리 되면 


장재원이랑 김태효 국회나 진보진영에서 좀 조사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장재원이 비서 성추행했다고 서울 오피스텔에서 /?? 의문의 죽음??


이런 인물이 아니거든요. 


너무 궁금한데 진짜 귀신같이 아무 기사도 썰도 안나오네요.

댓글 (2)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02.21 · 210.♡.125.64

    팽당한건 정황상 확실한데 입막음까지 당한건지는 좀 애매하긴 하죠
  • 욕처럼남은목숨

    욕처럼남은목숨 Lv.1 작성자

    02.22 · 175.♡.17.194

    민주당이 밥집이라고 치면, 김어준, 유시민은 충성고객이에요. 주방장이 바뀔때 마다 이집 이거 잘하는데 주방장이 캐치 잘했네

    여기는 이맛땜에 오는데 그맛 안 변하고 깊어졌네, 오늘은 국이 쫌 짰지만 실수 할 수 있는거지

    하면서 의리있게 와서 팔아줬어요.

    동지의 언어...쉽게 생각하면 내가 가는 단골 밥집에 밥그릇에 담배 재 털고 못나오는 거랑 같아요.

    내가 가는 단골밥집에 국그릇에 가래침 못뱉는거랑 같죠.

    다른 손님들도 많이 델구 와서 알려주고,

    주방장들이 다른 곳에 분점내면, 직접 인사하고 찾아가서 홍보도 해주고,

    김어준이 제일 좋았던 점은 일단 사람을 믿어 준다는 거였어요.

    민주당 간판을 달고 오픈하면, 신뢰하고 찾아줬어요.

    가끔 주방장들이 이상할 때도 있었고, 나온 음식은 성분 미달일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일상다반사라고, 내일 더 잘하면 된다고 다독거려줬죠.

    정치가 별거 아니다,

    밥먹고 차마시는 것처럼 우리 일상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거라고 알려준게 김어준 유시민이였죠

    정치가 양반 상놈 가르고 노비 면천하고, 북방으로 영토 넓히고

    그런 그레이트하고 나와 동떨어진게 아니라

    우리네 밥상물가, 속옷소재, 핸폰 벨소리까지 어디 하나 안 스며든 곳이 없다는걸

    대중에게 친절히 알려준 사람들이죠.

    예전처럼 쓰리에스니 뭐니 가지고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려 들지 않고

    주구 장창 트롯트나 틀면서 노인들 호주머니 돈이나 탐내는 뺀질이들 만들어 대는 방송이랑 달랐어요.


    전우용 박구용 교수님의 말을 쉽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 머리도 좋아졌죠.



    이동형이 델구 온 뉴이재명은 어때요.

    예네는 기본적으로 체리피커에요.

    나한테 써비스 잘 주는 식당만 골라다녀요.

    마일리지 쿠폰 뭐주나, 이만큼 팔아줬으면 맥주 한병 써비스 줘야 되는거 아냐?

    여기서 머리카락 나왔는데 자꾸 이러면 옆집 식당 갈꺼여



    식당에서 금연인데 아무도 없으니까 한대 필께.


    주인이랑 친하다고 일하는 주방장 나와서 새로델고온 손님한테 인사좀 하고 가라하지 않나

    주방장 앉혀 놓고 옆집은 된찌에 우삽겹 쓰더라, 너도 좀 보고 배워라....이런 식의 훈계를 자신의 공여라고 생각해요.

    새로 델구 온 손님들도 옆가게 단골들이였거나

    심지어 폐점 한 옆집 주방장이 새로 오픈할 가게 물색하는거 도와줄라고 메뉴구성 보러오던 사람들도 있어요.



    이 사람들은 맛집이라고 몰리는 곳에서는 한시간씩 줄도 잘서서 먹어요.

    맛집 자리나면 합석도 잘하고, 후기도 잘 남겨줘여

    비싸도 사서 먹고, 비싸니까 맛나는거지 하면서 뭐라 안해요.

    당연 주방장이 누군지, 사장이 누군지 잘 몰라요.

    그냥 아 이집 방송에 나왔던데, 주방장이 외국에서 배우고 왔다던데

    이거 외국에서 들여온 식자재 던데

    여기가 외국에서 소문나서 외국사람들 몰리는 데라던데.

    이러면서 정작 자기가 좋아하는 맛이 뭔지도 모르고 먹어요.

    여기 좀 짠데 내 입맛이 덜떨어진 건가?

    주방장이 잘 생겼다던데, 가발같은데 내가 잘 못본거겠지

    어라 어깨에 뽕도 있는데..내가 잘 못 본거 겠지




    이런 사람들이 민주당 식당에와서는 씨끄러워요

    오늘 기다릴뻔 했네

    오늘 왜 이리 음식 늦게 나와

    오늘 국이 왜짜?

    서빙하는 애들 좀 늘씬한 애들 좀 골라서 뽑아봐




    이런 애들이 식당 옮겼다고 주방장님 우리한데 더 잘해봐봐

    이러면서 원래 단골이였던 우리한테 뭐라해봐요

    ...

    그 꼴이죠.

    델구와 바야 식당운영하는데 하나 도움도 안되고

    씨끄럽고 자리에 가래침 뱉어 놓고 가는 몰지각한 단체들이죠.


    네...뭔가 어수선한 글인데..다시 자러가야 해서 이만 ㅋㅋ

    한상 둥글게 등긁게....등 가려운데 어제 샤워를 잘 못햇나보네요.

    다모앙 아닌줄,...뭔가 바꿧네여...

    완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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