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하늘을 우러러 보는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2월 21일 PM 10:02 · 수정됨(02. 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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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는 서시 아니고 호시, 203, 10+22주>
오늘은 10+22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지금도 김호시는 수년째 같은 몸무게(3.5 ~ 3.6kg)를 유지하지만,
당시에는 가장 에너지가 왕성하고 운동능력이 좋은 시절이었어요.
온몸이 용수철 같고 군더더기가 없는 시절이었죠. 수직 스크래처 위에 올라간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사진을 찍으려다가 김호시가 살짝 고개를 든 순간에 셔터를 눌렀어요.
참 멋진 야옹이 김호시는 곧 9살이 되는 지금도 여전히 멋진 야옹입니다. : )
주말입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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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2.21 · 122.♡.93.206
몸매 유지 비결이 뭘까요? 라인 제법 괜찮은걸요 ㅎㅎ -
클클라인의병
→ 할랴 작성자
02.22 · 117.♡.226.185
식탐이 없고 간식을 거의 안 먹고 성격이 느긋해요.(밥을 천천히 먹어요.) -
노노래쟁이s
02.21 · 14.♡.124.131
호시가 대봉이보다 한살 엉아네요. 😍 -
클클라인의병
→ 노래쟁이s 작성자
02.22 · 117.♡.226.185
김호시는 암묘입니다....
🐯: "엉아가 아니고 누나다옹."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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