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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히트다히트 (58.♡.45.104)
2026년 2월 21일 PM 10:11 · 수정됨(02. 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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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이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돈과 권력 앞에 본성이 드러나는거 같네요.
한경오는 역시 괜히 욕 먹는게 아닌거 같고
진보 스피커들도 내 생각과 같거나 다른 이들이 구분됩니다.
(사실 틀렸다 싶지만 뭐.... 다르다 정도로 갈음해야죠)
언론과 유튜버 여러분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십니까?
의리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이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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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2.21 · 59.♡.231.102
- 쏘
쏘랭
02.22 · 180.♡.99.178
오창석은 제가 사는 지역구에 뜬금없이 넥타이에 정장 빼입고 출마했던 사람이라 관심 있게 봐왔었습니다. 이동형과의 친분, 그리고 방송에서 잠수 타는 캐릭터 정도로 생각했는데, 헬마의 정보력과 분석력에 힘입어 사장남천동이 대박 나면서 어느 정도 입지를 얻었다고 생각됩니다.
본인의 능력이라 생각했겠지만 이번에 여실히 드러났죠.
장르만 여의도에서 얼굴 표정을 보면 자기를 비판하는 사람들에 이 악물고 덤벼 드는 초딩 같은 얼굴이 었습니다.
그냥 딱 제 밥그릇이 이만큼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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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리박스쿨 영상이 풀린 이후 터져나오는 이슈에 대해서 까지 침묵하고 있다는 점이 권력싸움 그 이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