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치
아
아기고양이 (223.♡.46.117)
2026년 2월 22일 AM 11:54 · 수정됨(12:57)
조회 866 공감 0

오늘의 사치로, 살얼음이 낀 엄마표 수정과에 잣을 들이부었?어요. ㅋㅋㅋ
잣이 넘 꼬숩고 맛있습니다.
거하게 먹고 난 다음엔 수정과가 최고예요.
곶감도 넣어 먹으면 좋은데 얼마전에 곶감 먹고 체해서 당분간 조심하려고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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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2.22 · 211.♡.39.28
사치 인정합니다. 수정과의 그 달콤한 시원한 맛은 최고죠. -
아아기고양이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02.22 · 223.♡.46.117
네, 수정과 넘 좋은데 자주 먹는 건 아니라서 아껴 먹고 있어요.^^; -
아아스트라
02.22 · 121.♡.154.199
저도 식혜보다 수정과파인데
요즘 수정과 파는곳 없더라구요ㅜㅜ -
아아기고양이
→ 아스트라 작성자
02.22 · 223.♡.46.117
식혜는 어린이들도 먹지만 수정과는 어른만 먹는 거라 그런가 보기 어렵더라구요. 저도 엄마 찬스 써야 겨우 먹어요. -
까까망앙마
02.22 · 218.♡.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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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작성자
02.22 · 223.♡.46.117
게다가 엄마가 직접 키우신 생강으로 만든 거니 사치 맞지요.^^
어릴 땐 맵고 무슨 맛으로 먹는 건지 모르겠더니 요즘은 없어서 못 먹는 게 수정과예요. -
크크리안
02.22 · 58.♡.211.143
마시면서 우리 모두
사치기 사치기 사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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