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겁을 상실했네요
네모선장

Lv.1 네모선장 (39.♡.156.57)

2026년 2월 22일 PM 01:06 · 수정됨(14:43)

조회 4,217 공감 0

여느 집과 같이 저희집도 와이파이님이 최상위 포식자입니다

(저는 피라미드 가장 밑에....ㅠㅠ)

와이파이님이 똥손으로 점심을 김밥을 만들어 주셔서.... 먹었는데

갑자기 딸래미가 와이파이님을 부르더니

딸래미: 엄마 엄마~~ 엄마 코에 뭐가 묻었어

최고존엄: 응응??

딸래미: 못 생김.....

허허허허허

딸래미는 재미있다고 깔깔 웃고...

최고존엄께서는 저보고 이상한거 가르켰다고 째려보고

저는 좌불안석이구요ㅠㅠ

댓글 (9)

  • 벗님

    벗님 Lv.1

    02.22 · 172.♡.54.215

    ‘아냐, 아냐.. 잘 봐봐.. 잘 생 김, 아.. 아니구나, 알흠다움 이었구나..’ ^^;
  • ASTERISK

    ASTERISK Lv.1

    02.22 · 221.♡.211.119

    그럴땐 딸에게 너 엄마 닮았어... 하면.... 아 아닙니다.
  • 부는바람

    부는바람 Lv.1 → ASTERISK

    02.22 · 106.♡.139.253

    1타 2피
    아니
    말 한 마디로 2번 ..
    아닙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02.22 · 58.♡.211.143

    모범답안 : 잘 봐바 잘생김이야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2.22 · 223.♡.51.73

    딸에게 유전자의 절반이 엄마꺼라고 해주시면!!!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2.22 · 220.♡.25.200

    딸은 개안슴다. 니가 어디서 나왔는데 하면 끝나요!
    그러나! 네모선장님은 피를 나누지 않았기에 절대!!! 안됩니다 ㅋㅋ(시도도 안하시겠지만요)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02.22 · 175.♡.11.23

    아니 그게 으떻게 우리 앙님의 잘못으로 이어집니까!!! 탄핵합시다!!!!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2.22 · 58.♡.94.201

    아빠의 사주를 받았군요!!!!!!!
  • 3com

    3com Lv.1

    02.22 · 118.♡.83.248

    원래 이병이 사고치면 일병이 얻어맞는거죠. 힘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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