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남친이 생긴지 몰랐던..여자친구
데
데카르나시온 (121.♡.183.31)
2024년 5월 10일 PM 01:54 · 수정됨(15:20)
조회 2,067 공감 0


술이 참 위험하군요.
마지막에 "미안한데 그거까진 안 물어봤어." 댓글에서 분노와 짜증이 느껴집니다.
유부남이 저로서는 "좋을때다~~" 싶네요.
부럽...
참고) 옆동네 잉벤에서는 오후 3시 룰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런 글은 오후 3시 이후에 올려야 하는 암묵적 규칙이 있습니다. (염장, 설탕 가득한 글 등)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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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24.05.10 · 210.♡.83.39
차지않고 받아준걸 봐서 존잘이었을까요. -
데데카르나시온
→ 피그덕 작성자
24.05.10 · 121.♡.183.31
받은 분도 원래 호감이 있었거나.. 말씀하신 것 처럼 존잘이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징어들에겐 판타지 같은 이야기네요 OTL -
PPINECASTLE
24.05.10 · 39.♡.79.180
제 지인(친구의 친구라 한 다리 건너) 하나가 저렇게 술김에 고백해서 사귀자 그랬다가 여자가 다음 날 기억 안난다고, 기분 나쁘다고 꺼지라고 해서 그 친구 만날 때마다 친구들한테 놀림받다가 나중에 그 친구들이랑 갈라서버리더라고요. 뭐든 술김에 하면 안좋습니다. -
BBcoder™
24.05.10 · 211.♡.254.20
익명7 동감입니다. -
덜덜미잡힌개
24.05.10 · 106.♡.230.146
역시 술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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