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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q (221.♡.234.17)
2026년 2월 22일 PM 02:42 · 수정됨(15:56)
조회 1,898 공감 0
국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눈꼽 만큼의 관심도 없고, 오직 떨거지들 시켜서 자리 차지할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그 이외의 것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라고 봐야 합니다.
부하들 닥달해서 사진발, 화면발 잘 나오는 스케줄만 골라서 하려고 할 겁니다.
오늘은 누구에게 충성맹세를 받을까만 고민하겠죠.
이 자는 자리에 있을수록 위험합니다.
빨리 쫓아내야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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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2.22 · 220.♡.177.169
네 맞습니다. 권한을 본인 권력에 쓰고 있는거 같네요. -
검검은반도체
02.22 · 39.♡.178.226
국무회의 1주일에 최소 1회 아닌가요? 코스피 5000 돌파가 언젠데 얘기가 한 번도 안 나왔나요?
눈 뜨고 한달내내 쳐잤나요? 방금 아래 영상 보고 와...이건 뭐지? 황당하네요.
저러니 검찰개혁TF가 개판이죠. 이해가 확 되는데요? -
Bbiogon
02.22 · 125.♡.237.209
대통령 임기 1년도 안 지난 시점인데 조금 천천히 빌드업 해도 충분히 차기 대선 주자가 될 수 있을텐데
노통 배신할 때도 그랬지만 상황을 두루 살피는 통찰력도 없고 조급증만 있으니 지팔지꼰이네요. -
소소심이
02.22 · 121.♡.4.124
오로지 차기 권력에만 매몰되어 있죠... -
이이만큼괜찮다❤
02.22 · 1.♡.147.173
국무회의시에 대통령님이 챙기라고 지시한 것들은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 Q
qwer
02.22 · 175.♡.214.3
검찰과는 이미 얘기 끝냈을 듯함. 박은정의원이 왜 검찰개혁을 위해 정청래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했는지 이젠 알듯함. 저 말 할때는 왜 이런 소릴하지 의아했었는데, 이젠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청와대 관계자가 지금 대통령 힘들고 고립되서 눈물난다고 했다는 말" 난 당 지도부를 비난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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