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작년 청문회때도 예산 정확히 대답 못했던거 같네요..
사랑나무

Lv.1 사랑나무 (116.♡.225.94)

2026년 2월 22일 PM 05:24 · 수정됨(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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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우리나라의 한 해 예산 규모와 국가채무비율에 대해 정확히 답변하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올해 정부 예산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아느냐"는 질문에 김 후보자는 "정확한 숫자까지 말씀드려야 합니까?"라며

즉답을 피했고, 끝내 정확한 규모를 말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2025년 본예산은 약 677조 원 규모였습니다.)

또,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을 묻는 질문에 "한 20~30% 사이로 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실제 국가채무비율은 약 48.4%로, 후보자가 답변한 수치와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댓글 (7)

  • Bursar

    Bursar Lv.1

    02.22 · 223.♡.91.25

    국정 수행은 하고 있는 것일까요? 기재부를 통제하려면 이러면 안될것 같은데요.
  • BLUEnLIVE

    BLUEnLIVE Lv.1

    02.22 · 124.♡.137.94

    나크연도 그렇고 왜 총리를 하면 지가 다음에 진급해서 대통령이라도 되는 걸로 착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저 분들은 순수하신데 제가 눈에 뭐가 씌여서 그렇게 더럽게 보는 걸까요?
    에라이.......
  • 관하

    관하 Lv.1

    02.22 · 180.♡.175.186

    총리가 행정을 안하고 정치질을 하고 있네요.
  • 돌고기 Lv.1

    02.22 · 223.♡.194.248

    이낙연때처럼 대통령이 유능하면 총리는 거저 먹고 들어가죠.
  • 홍콩야자 Lv.1

    02.22 · 140.♡.29.2

    걍 경제를 모르는 사람인 듯요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Lv.1

    02.22 · 61.♡.246.111

    대통령 만큼 일하고 공부하는 공무원을 희망해봅니다
  • 블루모카

    블루모카 Lv.1

    02.22 · 221.♡.149.205

    아무것도 모르고 할줄도 모르면서 고들먹고리는거만 하는 종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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