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람들은 는 성조 때문에 시끄러운줄 알았는데..
다
다소산만 (110.♡.80.123)
2024년 5월 10일 PM 02:01 · 수정됨(16:03)
조회 1,564 공감 0
대만 가보니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아주 조용하고 듣기 편하더라구요... ㄷ ㄷ 제가 더 시끄러운것 같았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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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24.05.10 · 122.♡.240.213
저도 성조 탓이라고 많이 들었는데 중국어보다 성조가 더 많은 베트남어를 들어보면 나긋나긋하더라고요. 그냥 대륙인들이 목청이 큰 탓 같아요. -
다다소산만
→ moxx 작성자
24.05.10 · 110.♡.80.123
목청도 있고..대략 신경을 안 쓰는것 같습니다.. ㄷ ㄷ ㄷ -
파파란은하수
→ moxx
24.05.10 · 180.♡.51.80
베트남 성조가 중국어 보다 많지만. 대부분 나긋나긋 한 목소리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
약간의 노래나 랩처럼 들려 듣기 좋더라구요. -
삼삼진에바
24.05.10 · 223.♡.162.53
그냥 시끄러운게 맞더군요... -
다다소산만
→ 삼진에바 작성자
24.05.10 · 110.♡.80.123
대만 지하철 탔는데 무슨 일본 지하철 느낌 이었습니다..ㄷ ㄷ ㄷ - 버
버미파더
24.05.10 · 86.♡.70.19
예전에 어디선가 중국말 같은데 입에서 무슨 공명음이 나는 것처럼 말을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었네요.
시끄러운 스타일의 중국말과는 좀 다른 느낌이더군요. -
런런던쫄면
24.05.10 · 220.♡.8.76
이태리도 장난 아니죠. -
Hhitman1814
24.05.10 · 117.♡.234.49
전에 4년동안 살아보면서 든 주관적 느낌인데 동북지역이 좀 많이 시끄럽고
남방지방이 좀 덜했던 느낌입니다
물론 중국사람들은 어딜가나 시끄럽긴해요 -
다다소산만
→ hitman1814 작성자
24.05.10 · 110.♡.80.123
아무래도 지역차이가 나긴 하는것 같습니다. 경상도만 해도 높은 확률로 평균 보다 시끄럽긴 하거든요. 이번에 한국 방문했다 오랜만에 고향 어른들의 목청을 경험 하니..ㅎㅎ -
어어머
24.05.10 · 66.♡.126.27
탕웨이 말하는거 보면 전혀 시끄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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