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라인 (210.♡.127.78)
2026년 2월 22일 PM 06:17 · 수정됨(18:47)
여기서 파반느 좋았다는 글 보고
찾아봤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첫사랑때의 순수했던 감정도 생각나고
고아성님의 연기를 보면
가까이서 연극을 보는듯 참 좋네요.
HyoGoon
02.22 · 59.♡.1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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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아서 읽어본 소설이었는데... 한번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