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_엘바토 (118.♡.82.178)
2026년 2월 22일 PM 06:37
배가 너무너무 불러서 좀 걷자하고 나왔는데
황사가 어마어마하게 불고 있습니다.
이 동네에 이렇게 황사가 낀 건 처음이네요.
어마어마하게 배를 불리게 만든 보조범입니다.
주범인 핏자는 이미 해치워서 ㅜㅜ
블랙커런트 맛있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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