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론으로 채택한 중수청 공소청법 정부안의 상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음
개
개비기 (125.♡.117.11)
2026년 2월 22일 PM 07:07 · 수정됨(21:00)
조회 1,119 공감 0
박수현 대변인이 하는 말이 그렇답니다.
10월 초 기관 출범을 위해 더 미룰 수 없는 시점.
공소청장 명칭, 검사 신분 보장 관련해서는 물러선 거 같은 뉘앙스네요.
댓글 (8)
- E
ElCid
02.22 · 121.♡.214.135
-
그그루
02.22 · 218.♡.117.68
정부 원안에 있던 부정적인 부분이 그대로 남아 버렸다면 차마 밝힐 수 없겠죠..
애초에 당에서 추진하던 대로 내용이 수정, 반영 됐으면 밝히지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제발 기우이기를 바랍니다 -
하하늘걷기
02.22 · 211.♡.97.42
정부안이 나오기도 전에 당 대변인 내용을 밝히지 못하는 건 당연하죠.
마음에 안 드는 내용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건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밝히지 못하는 걸 보니 후퇴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나간 것 같습니다. -
관관하
02.22 · 180.♡.175.186
윤곽이 나올때까지 기다려 보려고요... - 고
고염
02.22 · 59.♡.255.182
딴지게시판 카드너님 게시물 입니다.
디시 더민주갤러리 유저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njudang&no=4839799&exception_mode=recommend&page=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njudang&no=4839839&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참고 하셔요. -
개개비기
→ 고염 작성자
02.22 · 125.♡.117.11
이렇게 되면 좋겠네요... -
셀셀빅아이
→ 고염
02.22 · 125.♡.200.218
좋네요. -
이이루리라
02.22 · 58.♡.94.201
추미애 법사위원장님
믿어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정부조차 '정부를 위한 검찰'을 포기할 생각은 없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