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길어지긴 했습니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6년 2월 22일 PM 07:10 · 수정됨(20:42)
조회 644 공감 0
세탁실에서 빨래 돌리다가 어스륵한 초저녁 모습이
이뻐 사진 찍어봤습니다.
해가 길어지긴 했네요. 이렇게 또 봄이 오나 봅니다.
우리 당원들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찾아오겠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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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02.22 · 61.♡.2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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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샤일리엔 작성자
02.22 · 58.♡.94.201
ㅋㅋㅋㅋ 저기 샤일리엔님 방 창문 보이네요. -
샤샤일리엔
→ 이루리라
02.22 · 61.♡.27.116
앗 그창문은 울 멍멍이 봄이씨가 거주하는.. 개집입니다 ㅋㅋ
오랜만에 정서진 벤치에 앉아 레쓰비한캔 하고싶군요. -
까까망앙마
02.22 · 218.♡.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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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까망앙마 작성자
02.22 · 58.♡.94.201
저 똥손인디유? -
까까망앙마
→ 이루리라
02.22 · 218.♡.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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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몬테크리스토
02.22 · 210.♡.232.102
저도 예쁜 초저녁 노을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잠시나마 근심걱정이 사라지네요 💙^^💙
제가 찍으면 항상 촛점이 흐리게 나와서 사진을 잘 찍으시는 이루리라님이 매우 부럽네요 ㅎㅎ
저 역시 언젠간 우리 당원들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거라고 믿어요 😃 -
여여름숲
02.22 · 58.♡.71.151
오올 송도사시나봐요。
인천대교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인상깊었던 대사가。。 우영우가 친구 변호사에게 ”넌 봄날의 햇살같아“ 라고 했던 거였어요。
우리 앙님들 따스한 봄날의 햇살을 서로서로에게 비추이며 살자구요 -
이이루리라
→ 여름숲 작성자
02.22 · 58.♡.94.201
송도는 아니고~서쪽 끝자락은 맞습니다 ㅋㅋ
저도 봄날의 햇살 같은 사람이고싶어요. -
채채게바라
02.22 · 36.♡.184.203
오데 놀러 가고 싶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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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완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