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이건.. 적응이 안되는군요
딥
딥초코라떼 (182.♡.168.199)
2026년 2월 22일 PM 10:16 · 수정됨(02. 23. 08:50)
조회 1,321 공감 0
부모님께서 아파트 처음 분양받았을때..
윗층에 아이들 4명이 있어서
단련되었다 생각했는데..
거의 20년이 지난지금도.. 층간소음은 ㅋㅋ
미치겠네요
이것도 정도가 있지 그냥
혼자살듯이 애나어른이나 같이 뛰어다니니깐 ㅅXㄴ들
2~3층 위에서 뛰는게 벽타고 들리는건 어딜가나 비슷하네요 ㅎㅎ
댓글 (10)
- B
bamgoguma
02.22 · 115.♡.27.33
전에 살던 집이 집주인이 윗층에 사는 곳이었는데 하루종일에 밤이고 새벽이고 소리 내서 참다가 하소연하러 갔더니 세입자면 참아야지 나가라 소리 듣고 그냥 이사 했어요.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구요. 행복해졌어요. 층간소음은 판사도 이사 나가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더라구요. 근데 보증금을 안돌려줘서 소송중인건 좀 슬프네요 ㅋㅋㅋㅋㅋ -
딥딥초코라떼
→ bamgoguma 작성자
02.22 · 182.♡.168.199
헉 잘해결되시길.. 이게 문제인게 조용하다가 이웃이 이사가고 바뀌면.. 운빨이라
피할수가 없어요 ㅋㅋ 저도 수년간 조용하게 살다가 ㅋㅋ 갑자기 걸린거에요 ㅠㅋㅋ - B
bamgoguma
→ 딥초코라떼
02.22 · 115.♡.27.33
조용한 이웃을 발견하면 붙잡아 둬야(?)하는거군요! -
바바라군
02.22 · 114.♡.136.139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윗집은 마늘도 찧고, 늦은 밤에 안마의자 진동소리가 2시간이나 나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이사와보니 왠만한 소리는 견딜만하긴 한데, 30분이상 뛰어놀면 그것도 적응 안되긴 하네요 ㅜ.ㅜ -
딥딥초코라떼
→ 바라군 작성자
02.22 · 182.♡.168.199
맞아요.. 아파트는 이웃이 바뀌기도 하니 하 ㅋㅋㅋㅋㅋ 그래도 지금 자는지 괜찮습니다 ㅠㅠ
제 친구는 소방관인데도 자기 윗집에 따지러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Ddh22
02.22 · 58.♡.211.216
한시간 전에는 옆방 커플이 번식소리를...
지금은 아랫방에서 뭔방송을 크게틀어놓고 노래를부릅니다. -
딥딥초코라떼
→ dh22 작성자
02.22 · 182.♡.168.199
오우야.. 거기도 빡세겠네요 ㅋㅋ -
복복슬복실
02.22 · 211.♡.183.208
이럴땐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는게 참 좋네요..
자기전 밤 11~12시에 부랴부랴 세탁기 돌리고 그 동안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합니다..
아이들은 하루 종일 뛰댕기고 있죠..
도심에 있어서 인프라 부족함 전혀 못느끼고 있어요..
집값이 안오르는게 유일한 단점인데요..
어차피 올라도 팔고 어디 갈거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딥딥초코라떼
→ 복슬복실 작성자
02.22 · 182.♡.168.199
아파트에 오래 살다보니 ㅎㅎ 주택 부럽더군요 ㅋㅋ 마당도 있으면 더 좋고 -
달달콤한딸기쨈
02.23 · 115.♡.195.188
아이4명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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