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깨어나는데 정치인은 아직도 80년대네요.
잔
잔잔한별빛 (14.♡.220.18)
2026년 2월 23일 AM 12:23 · 수정됨(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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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교회가고 계파 끌어모으고 세 불리면서 대통령된게 아니잖아요?
자기 자리에서 자기가 할수 있는것을 일관성 있게 꾸준히 해오던걸
사람들이 드디어 알아준거잖아요.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을 거치면서 깨어난 그들이 말하는 '중우'들이
만들어 낸 대통령이란 말이죠... (사실 가장 크게 깨쳐준 돼지가 윤두창인건 안비밀 ㅋㅋㅋ)
그런데 왜 아직도 세만들어서 그들만의 정치를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권력의 달콤함이 그렇게 강한 걸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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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02.23 · 39.♡.1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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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 네모선장
02.23 · 49.♡.218.16
리박 애들 들러붙은 거 보니 해방 이후부터 60년대 쯤인 거 같습니다 -
하하늘걷기
02.23 · 211.♡.97.42
역대 민주당 대통령들처럼 험한 길을 걸을 자신이 없는 자들이 나는 다르다며 무모한 욕심을 부리는 겁니다.
그런 불나방 같은 자들은 계속 나올 겁니다. -
부부산혁신당
02.23 · 140.♡.29.1
리박스쿨 강사가 주동자인거 보면 이승만/박정희 시절이네요.. -
시시커먼사각
02.23 · 49.♡.218.16
권력이야 유사 이래로 늘 달콤했죠. 정치나 권력의 문제가 아니라 덜떨어진 것들이 정치판에 들어온 게 문제겠죠. -
샤샤프슈터
02.23 · 106.♡.131.6
어려운 길로 가기는 싫고 쉬운길로 편법쓰면서 계파정치로 살아남고 싶은거겠죠. 그런데 당원들이 가만히 냅둘거 같나요? ㅋㅋ 공천취소모임 정말로 될겁니다. -
시시나브로00
02.23 · 119.♡.191.178
민주당에서 대통령은 편하게 할 수 없습니다.
치열하지 않으면 그래서 핍박받지 않으면 당원들이 국민들이 인정해 주질 않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기득권에 안주하고 그들을 대변해주면서 대통령 되는 길도 있습니다.
그 길을 원한다면 국힘으로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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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로 가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