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리의 청년들이 일본찬양을 하고 있군요
기
기립근 (106.♡.67.209)
2024년 5월 10일 PM 02:16 · 수정됨(20:28)
조회 1,326 공감 0
션한 아아 하나 들고 카페 뒷테라스 좌석에 앉았는데
여자 넷 남자 하나 청년들이 둘러앉아
열렬한 일본찬양을 하고 있네요.
철지난 장인정신 찬양부터 해서 시민의식 청결함 민폐안끼치기 등 레파토리 다 나오는군요.
간간이 우리나라와 비교 (비하) 도 곁들이면서.
아이고..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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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4.05.10 · 210.♡.183.1
일본 한 번 가봤나 보죠 -
크크리안
24.05.10 · 117.♡.11.235
그런다고 일본 이민 안받아주는데 말입니다 ㅎㅎ -
사사미사
24.05.10 · 223.♡.11.148
청결함에서 웃습니다 ㅎㅎ -
알알랑방9
24.05.10 · 106.♡.67.51
저런 사람들은 일본에서 1년은 살아보고 얘기하는 걸까요. ㅎㅎ -
한한줄이
24.05.10 · 183.♡.210.199
벼락 맞을 X들이네요 .. -
00sRacco
24.05.10 · 58.♡.42.92
뿌리 깊은 반민주적 계층사회와 온갖 조작과 은폐를 모르죠. 얼마 전 있었던 미나마타병 피해자들 앉혀놓고 환경성 장관이 한 짓거리 보면 남의 나라 이야기지만 국짐과 DNA를 나눈 집단이라거 밖에 보이지 않지요 -
하하라미
24.05.10 · 119.♡.152.67
관광지가 아닌 지역을 가보라고 하고 싶네요
와이프가 일하던 나고야, 그것도 도요타에서 일하던 시절의
도요타시는 중국인가 싶을 정도로 질낮은 시민 의식, 민폐로 고생했죠 -
이이니즈
24.05.10 · 119.♡.141.29
내 삶을 둘러싼 환경을 내려쳐야 내 탓이 아니라고 자존심을 얻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온온앤온
24.05.10 · 211.♡.195.16
아이고 우리 매국 꿈나무들 파이팅입니다! -
심심이
24.05.10 · 218.♡.158.97
저딴건 제가 20대 때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꾸역꾸역 살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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