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망가지고 있다는 신호
P
pc486 (73.♡.77.212)
2024년 5월 10일 PM 02:19 · 수정됨(19:14)
조회 3,329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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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한잔
24.05.10 · 121.♡.26.70
아.. 오늘은 퇴근하고 집청소를 좀 해야 겠네요.ㅠㅠ -
나나듀
24.05.10 · 211.♡.199.242
제 거실인 줄 알았네요 -
66미리
24.05.10 · 222.♡.218.190
누가 내 하루를 그려놨네요? ㅎㄷㄷㄷㄷ
다행인건 이제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와서 좀 덜먹고 더 뛰고 그런다는거네요 ㅎㅎㅎ -
AAppleAde
24.05.10 · 118.♡.6.235
민간인 사찰에 반대합니다. 누가 나의 일상을 사찰했습니다. {emo:onion-001.gif:50}{emo:onion-006.gif:50}{emo:onion-004.gif:50} -
다다뫙돋네
24.05.10 · 59.♡.230.229
2,3번 말고는 제 얘기네요??
3번은 특히나, 게임 출시일 바라보면서 기대 넘치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
22082
24.05.10 · 121.♡.149.247
제 생활과 다르지 않네요{emo:onion-031.gif:50} -
김김퇴근
24.05.10 · 39.♡.113.254
하 주말에 청소해야지 - 고
고물개
24.05.10 · 117.♡.12.149
전줄 알았네요
특히 1년전 이후 일이 기억나지 않아요 매년 반복되는 업무를 하다보니 특별하게
여행 다닌 일정도만 기억에 남네요 -
MMementoMori
24.05.10 · 58.♡.60.155
오늘 방 청소해야겠네요. -
디디누김
24.05.10 · 106.♡.154.253
앗. 정리정돈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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