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장은 없었다." 이 것은...
A
asterion (210.♡.30.11)
2026년 2월 23일 AM 09:18 · 수정됨(17:16)
조회 1,297 공감 0
2011년에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한 이래 아직 까지 손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여의도에서 일할 기회도 있었고 운도 따라 주기는 했고 나름 산전수전 겪어봤지만
지금 국장은 그야말로 기존의 룰을 벗어난 미친? 장입니다.
차트고 뭐고 없네요. 예전 대선 불장보다 더합니다.
기회 있을 때 돈 벌어야죠.. 아 이건 기회입니다. 분명. 남들이 안쳐다 보는 거 찾지 마시고
가는 말에 올라타세요. 이도 저도 모르면 etf 라도 조금씩 모아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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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2.23 · 27.♡.50.36
배운분들이 불리한 장입니다? ㅋ -
Aasterion
→ ㅡIUㅡ 작성자
02.23 · 210.♡.30.11
맞네요.. ㅋㅋ -
나나도그래
→ ㅡIUㅡ
02.23 · 223.♡.84.180
밎아요 수십년 해온 분들은 삼전을 8만원대부터 조금씩 팔다가 10만원에 탈출 하신분들 많아서 안타깝더라구요. 이젠 무서워서 못들어가겠다고 13만원일 때 부터 ㅜㅜ -
SStarMix
02.23 · 106.♡.195.56
퇴직연금이라도 적극 투자 해야죠 ㄷㄷ -
AAUTOEXEC.BAT
02.23 · 223.♡.86.163
주식 극혐하던 와이파이님께서 주식하라고 돈을 주셨는데 2월초에 들어 갔는데도 수익이 10%가 넘네요.
비자금은 80%가 넘었고... -
마마법의가을
→ AUTOEXEC.BAT
02.23 · 210.♡.41.89
와이파이님 여기에요! 여기 비자금 맛집!! - 이
이빨
02.23 · 39.♡.15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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