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집사C (175.♡.236.236)
2026년 2월 23일 AM 09:27 · 수정됨(12:42)
조회 2,050 공감 0
지금도 저 난리인데 김민새가 총리직에서 내려와 당으로 돌아가면 아수라장이 될텐데 놓아줄수도 데리고 있을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방법은 출당시키는 수밖에 없는데 그건 불가능할거 같구요.
조금만 더 지나면 이재명 대통령은 완전히 고립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저 김민새 날아드는 소식에 너무 답답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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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2.23 · 121.♡.4.124
근데 인사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은 쫌 그래요...... 봉욱과 정성호도 그대로 있는데요... -
집집사C
→ 소심이 작성자
02.23 · 175.♡.236.236
제 추측이지만 민주당에 그대로 두면 문제 될 인사들은 모두 데려온 느낌입니다.
그 이상 추측하기는 어렵습니다만.... -
Ffsszfeaja
→ 집사C
02.23 · 218.♡.105.241
그러기엔 지금 민주당이 너무 x판인데요.. 이해찬 당대표땐 이낙연,박영선데려가서 온라인정당 완성시켜도 조용하고 합당해도 조용했던기억이있는데.. - Q
qwer
02.23 · 211.♡.111.76
오늘 검찰권력과 조율이 끝났다라고 선언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저 자와 검찰의 칼춤이 시작될겁니다. 그 칼끝은 외부가 아닌 당 내부와 대통령세력으로 향할겁니다. 저 자는 항상 그래왔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부터 레임덕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
집집사C
→ qwer 작성자
02.23 · 175.♡.236.236
가슴 아픕니다.
이게 반 부동산 개혁, 반 검찰 개혁 세력들이 김민새 뒤에 붙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반대로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서 대가x만 쳐버리면 수족들은 당분간 어떤 행동도 못하게 될거라고 봅니다. -
기기적
02.23 · 211.♡.43.130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당에 있으면 사고칠 사람들을 가까이에 묶어두는 전략이라고 봐요.
그러면 모든 인사가 이해되죠. -
집집사C
→ 기적 작성자
02.23 · 175.♡.236.236
말씀하신 의견 동의합니다.
저도 저 위에 댓글에 썼습니다만 가장 근접한 답일거 같아요.
그래서 김민새를 못쳐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
Ffsszfeaja
→ 기적
02.23 · 218.♡.105.241
문재인땐 대놓고 반문했던 박영선, 이낙연을 당에 냅두면 세력을만들까봐 한자리씩줘서 적을가까이 두고 관리했다는 표현이 맞지만 정성호,김민석은 누가봐도 반명이 아니고 친명이였기때문에 그주장엔 설득력은 별로 없네요.. 오히려 대통령 친분만 믿고 설치는걸로 보이는데요..
문대통령은 그래서 청렴해야할직엔 조국,최강욱같은사람에게 맡겼죠..
관리해야할사람에게 청렴이 중요한 법무부장관직을준다? 잘이해가 안가네요.. - 기
기회를찾아서
02.23 · 211.♡.41.236
어떤 새가 귀족정 원하는 의원들 데리고 나가도 상관없게 하려면 당원들이 빠르게 인물 하나 키워내거나 각오하고 조국혁신당이랑 합당을 다시 시도하고 성공시켜서 당내에서 어떤 새 견제 세력이 있어야 대통령이 그나마 신경 덜 쓸 수 있죠. ... 만약 대통령까지 포획되거나 고립된 상태면 진짜 위험하고요. -
집집사C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2.23 · 175.♡.236.236
말씀하신 진짜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민들이 납득이 가는 낙인을 찍어서 김민새를 쫓아내야 하는데 지금은 어렵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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