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현직 부장판사가 주말 낮술 운전…대법, 감봉 3개월 징계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23일 AM 10:35 · 수정됨(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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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판사가 술을 먹고 운전한 사실이 드러나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토요일인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쯤 서울 중랑구 소재 한식당에서 나와 인근 도로 4㎞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 부장판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1%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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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3개월인가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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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2.23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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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2.23 · 223.♡.85.19
이러니 음주운전 판결이 관대할 수밖에 없죠.... -
부부산혁신당
02.23 · 104.♡.68.24
초범에 오랜 공직생활로 국가에 봉사해온 점 그리고 고령인 점을 감안해 판사노릇 계속하라고 대법원장의 입김이 아주 강하게 작용하는 법관징계위원회의 결정이 있었을거라 카더라고요~ -
울울키
02.23 · 116.♡.97.200
환청이 들립니다.
'우리는 인간들과 달라...개, 돼지 들아~ 뭐 어쩔건데...' - 앗
앗싸가오리
02.23 · 121.♡.79.189
징역 3년이 아니라 감봉 3개월요??? 캬아 정의봉 마렵네요. -
Bbacchus
02.23 · 175.♡.209.92
국회가 빨리 법을 개정해서 판사도 공무원 수준으로 해임 할 게 해야합니다.
우선 국회는 저 판사를 탄핵 시켜야 합니다. -
밤밤고개커피
→ bacchus
02.23 · 14.♡.111.36
개헌사항이에요... 뭐 그때는 이럴줄 모르고 그런거지만.. -
Bbacchus
→ 밤고개커피
02.23 · 175.♡.209.92
어려운 일이네요.
민주당이 전략을 잘 짜서 3년 안에 개헌 할 수 있도록 하길 바랍니다. - 알
알바를보면웃는자
02.23 · 222.♡.244.68
판사가 장관보다 훨씬 고위급인가 봅니다 - D
DONGWON
02.23 · 121.♡.90.200
고초음에 딱 들어맞는 감형 사유입니다
고령
초범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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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는 무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