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5월 10일 PM 02:29 · 수정됨(15:34)

서울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면서 학생인권 보호에 ‘빨간불’이 켜졌다. 조례가 폐지되자마자 용의복장 불시검문을 계획하는 학교가 나오는가 하면, 최근 학칙을 기존보다 인권친화적으로 개선하기로 한 학교에서도 조례 폐지 소식에 학칙 개정을 망설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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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침해 구제 활동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학생인권옹호관과 학생인권교육센터는 학생인권조례에 근거해 도입됐는데, 폐지로 인권옹호관 설치 근거 등이 사라질 처지다. 우필호 인권옹호관은 “구제 활동의 근거법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인권 침해 사안에 대한 조치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형주 인권조사관은 “구제 절차를 밟으면서 갈등 중재가 되기도 하는데, 이 과정이 사라지면 ‘인권 침해냐, 아니냐’를 두고 법정에서 다투는 사례가 늘어날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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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싸다구, 마대자루, 대나무, 하키체뭐...시계주먹에 감고 맞는건 일상이였고, 학주의 바리깡...
참많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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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4.05.10 · 218.♡.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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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보수주의자 작성자
24.05.10 · 116.♡.148.249
아 선도부요 ㅋㅋㅋㅋㅋ 그렇죠. -
기기억하라3월28일
→ 다앙근
24.05.10 · 27.♡.242.82
족구하라고 해요. -
시시레비펜
24.05.10 · 118.♡.4.45
수업 중에 가위 들고 불시 두발 단속
끔찍하네여 -
츄츄하이하이볼
24.05.10 · 172.♡.94.46
교련도 부활할 기세네요.
교권을 핑계로 억압교육을 시키고 싶었던 거죠. {emo:onion-004.gif:50} -
민민초맛치약
24.05.10 · 119.♡.31.18
이제 다시 매를 맞을 짓을 해도 맞지 않는 아이들과 매를 맞을 짓을 안 했는데도 맞는 아이들이 다시 나오겠군요.... -
Aameba0
24.05.10 · 123.♡.39.51
수업중에 교실뒤에있던 밀대자루 부러뜨려서 애들 패던 선생 생각나네요.
아니면 학생 후드려패고 폭력교사 신고당한 다음날 다시 그학생 불러내 두드려 패면서 또 신고해보라고 소리치던 선생도요. -
Wwilly
24.05.10 · 118.♡.84.93
점핑 싸대기 날리던 미친 지구과학이 생각나네요. -
쿠쿠메
24.05.10 · 175.♡.233.97
교권 침해에 학생 인권 조례가 더 안좋은 영향을 끼쳤을까요, 서이초 학부모가 더 안좋은 영향을 끼쳤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 귀
귀요미
24.05.10 · 39.♡.28.41
4.19혁명은 중고생들이 시작했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선도부 다시 생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