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은 커녕 문통 때 없앤 전건송치 마저 부활시키려는 청와대 민정라인

Lv.1 찐파랑 (106.♡.4.83)

2026년 2월 23일 PM 12:26 · 수정됨(17:05)

조회 1,825 공감 0


장인수 기자님이 뜬금없이 설연휴 동안 전건송치, 보완수사권 기사 띄우는 거는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청와대 민정라인과 검찰에서 사주한 거 같음...

전건송치, 보완수사권은 걍 돈줄임. 전관범죄가 횡횡할 수 있는 이유 그 자체임.

민정라인 갈지 않으면 이번 정부에도 검찰개혁 못할 듯요.

https://youtube.com/shorts/X6qDfY6Aw5Y?si=y0CB_gZO_dPiaDN1



검찰개혁 추진단 자문위 였던 김필성 변호사님도 지금 정부안은 오히려 문통 정부 때 힘들게 개혁해서 없앤 전건송치 살리려 하고 있다고
개혁은 커녕 문통 전으로 가려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그 인원이 그대로 있는한 희망 없데요.

봉욱은 하반기 되서 법사위 의원들 물갈이 되는 것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누가 원내대표로 나올지 모르지만, 그 분한테 미리미리 법사위 절대로 넘기면 안된다고 단도리 해야합니다.
그리고, 법사위원장은 김용민 시켜야 합니다.
이춘석 이런 인간을 또 위원장 시켰다가는 이번 정부에 검찰개혁 힘듭니다.
다른 상임위는 나눠 드세요. 법사위는 제발 똑바로 임명하세요.

댓글 (9)

  • kmaster

    kmaster Lv.1

    02.23 · 1.♡.134.157

    대통령이 왜 저 민정라인 놔두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총리부터 물갈이 해야 할듯 합니다
  • 민고

    민고 Lv.1

    02.23 · 101.♡.71.43

    대통령도 다른건 미세한 것도 언급하고 지시하면서 검찰 개혁은 왜 저렇게 둘까요
    문재인 대통령 같이 임기 내내 트집 잡힐 일 안한 사람도 퇴임하니까 검찰 소환한다고 난리치던데
    나중에 어쩌려고
  • 블루팅 Lv.1 → 민고

    02.23 · 211.♡.226.70

    검찰개혁만큼은 대통령 못 밑겠습니다.
  • fsszfeaja

    fsszfeaja Lv.1 → 민고

    02.23 · 218.♡.105.241

    박찬대때부터 원내대표가 전국특보임명해도 그냥 냅두고…총리가 설치고 다녀도 냅두고… . 대통령이 한마디 하거나 거리를 두면 스스로 자중할텐데 그냥 냅두는 느낌이죠..
    봉욱도 정성호도 국민들이 비판해도 그냥냅두고.. 그둘이용해서 검찰이랑 적당히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거 아니면 애초부터 이해가 안가는 인사였죠…
    검찰언론과 친하게 지내서 임기끝까지 공격받지 않은 대통령이 있죠..
    이명박…
    친명라인들이 주장하는 외연확장…
    이재명 대통령도 성남시장시절 외연확장얘길했었죠.. 김종인,정동영,안철수 외연확장하는 당의 소중한자산인데 문재인당대표때문에 당을 나갔다고하며…
    이동형의 대통령총리장관 다 한뜻이다 라고 말한게 자꾸 걸리네요..
    이동형김용민이 문재인 욕할때 그냥 둘때도 걸렸었는데…
  • 포스틱과자 Lv.1 → 민고

    02.23 · 211.♡.140.114

    이 정도면 이 정부는 검찰개혁 안 한다고 보면 됩니다. 의지가 없는 수준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안 할려는 상태에요.
  • 가짜힙합 Lv.1

    02.23 · 106.♡.6.71

    왜 이렇게 보고만 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 시티즌유

    시티즌유 Lv.1

    02.23 · 222.♡.158.68

    저는 문제 일으키는 사람들을 대통령이 놔두는게 이해가 안간다는 얘기들이 이해가 안가네요.
    이게 소소한 문제도 아니고, 노무현 대통령 이후 민주정권의 숙원이었고, 10년 넘게 숙의를 가져온 문제이고,
    무려 대통령 공약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의 의중을 전혀 반영을 안하고 밑에서 논의하고 결정할수 있는 문제인가요?
    이렇게 대통령을 제외 시키는게 불편한 진실을 보고 싶지 않거나, 아니면 대통령은 절대 그럴리 없다는 확증편향에 빠진건 아닌지 한번쯤 의문을 품어봐야 하지 않나요. 대통령은 엄청나게 꼼꼼한 사람 입니다. 말그대로 인터넷 댓글까지 읽어 보고 온갖 커뮤니티까지 둘러보고 민심을 파악한다고 하는 사람 입니다. 그런데 이런 중차대한 일을 최고 권력자가 모르게 할수 있나요?
    그리고, 지금까지 인사논란 있었을때마다 변화가 있었나요? 저는 검찰 개혁에 관해서만은 지금까지 드러난 현상으로는, 온전히 대통령을 믿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검찰개혁 하나만은 제대로 해주길 기대했고, 또 그러리라고 믿었기에, 모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신뢰를 거두진 않겠지만, 이 기회를 그대로 날려 버린다면, 배신감이 클거 같네요.
  • 블루팅 Lv.1 → 시티즌유

    02.23 · 211.♡.226.70

    검찰개혁만큼은 못 믿겠습니다.
    근데 이걸 제대로 안하면
    그동안 모든일에 대해 배신감 느끼고
    곱게 안보일것 같습니다.

    대통령은 다음이 없죠
    민주당은 정신 똑빠로 차려야. 하는데
    요새 나사가 다풀리고
    남은 하나 덜렁거리고 있네요
  • Nicolas

    Nicolas Lv.1

    02.23 · 108.♡.192.96

    지금은 임기초, 더구나 주가는 장담한 것처럼 치솟고, 부동산도 잡혀가는 모양새라, 아마도 지금은 별 걱정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 있어보입니다. 어쩌면 미처 이야기 하지 못한 계획이 있을 수 있겠지요.
    다만, 저는 '분명히 찾아올' 내리막이 걱정됩니다. 부침은 늘 있는 법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국제 정세의 파고에 휩쓸릴 수도 있습니다.
    절대 바라지 않지만, 행여나 지지율이 떨어지고, 내부 갈등도 극심해졌을 때, 혹시나 필요할까 싶어 불씨를 미처 다 정리하지 못하고 남겨놨다면, 다시 온 집안은 순식간에 불구덩이가 될 수 있습니다. 늘 그래 온 것처럼, 언론과 함께 정의를 부르짖으며 정적들을 도륙할 것입니다.
    지금 방심하면, 그때는 그 내리막을 다시 오르지 못하고 더 낮은 곳으로 굴러떨어질지도 모릅니다.
    부작용은 해결해나가면 됩니다. 그것이 나라를 집어삼키진 않습니다.
    부디 이제 그만 매듭 짓고, 이 지긋지긋한 숙제는 홀가분히 털어버리고, 다음 아젠다로 맘편히 넘어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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