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사 가서 바닷바람좀 맞고 왔습니다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2월 23일 PM 01:26 · 수정됨(02. 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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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광객 70% 국내 30% 정도 군요
그나마 평일 오전이라 좀 없는.. ㅋ
혼자 갔더니 관광객들 사진 좀 찍어드리고
왔습니다 .. 자진 찍사 !
용궁사 앞 노점들도 조금 바뀌긴 했지만 여전
해서 뭐 딱히 사먹지는 않았다는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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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2.23 · 61.♡.186.175
- 아
아오이토리
02.23 · 61.♡.74.178
날씨 좋은 날가면 참 좋은 곳이죠, 외국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
별별이
02.23 · 121.♡.231.119
돼지띠 이신가요 -
Kkosdaq50
02.23 · 140.♡.29.3
이 해동용궁사가 개인 소유이고 주인은 주차장 관리하고 있다던데 사실인가 모르겠네요. -
안안개구름
02.23 · 61.♡.106.251
아이 2돌때 갔는데 입구부터 울며 불며 난리치고,
들어가서도 울고 나올때도 울고 참 힘든 경험이었습니다. -
별별구름
02.26 · 125.♡.130.195
작년에 처음 가봤는데 아름답다는 말밖엔 안나오네요
부산여행 마지막날이었는데, 다음엔 기장에만 있어야지 생각했습니다
고니아부지, 할머니 쾌유 기원합니다 -
고고니아빠
→ 별구름 작성자
02.26 · 112.♡.198.77
감사합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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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동전 던지는 곳에서 새 직장 빨리 구하게 해주세요~ 하면서 동전을 던졌더니 쿠션을 먹고 튕겨서 그릇 안으로 쏙 들어갔습니다.
우연인지 아닌지 그리고 나서 금방 새 직장을 구해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