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드디어 말대답 비스무리한 것을 시작했습니다
중
중경삼림 (14.♡.109.30)
2026년 2월 23일 PM 01:37 · 수정됨(14:19)
조회 794 공감 0
토요일 밤에 잘 시간이 되어서
아들보고 '방에 가서 아빠랑 자자' 이랬거든요
그러니깐 갑자기 엄마가 있는 방 앞에 달려가더니 저한테 꾸벅꾸벅 인사하더라구요
'아빠 안녕히 주무세요~'
제가 '아빠랑 자자니깐' 이라고 하니 아들이 '엄마랑 잘거에요 아빠 안녕히 주무세요' 이러네요 ㅋㅋㅋ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이제 29개월인데 저렇게 말을 하는 것도 신기하구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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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02.23 · 116.♡.109.87
?? : 어서 가, 빨리! .. -
중중경삼림
→ 골드문트 작성자
02.23 · 14.♡.109.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dayscraper
02.23 · 121.♡.56.250
정말 귀엽습니다.
저희 아들들은 이제 수염까지 나니 넘나 까칠합니다. ㅠㅠ
귀여운 아기들 추가 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BC3-m1IZopE?si=thrFRv0LmNNfFjAu
https://youtube.com/shorts/jjPzhVEm2jc?si=MO1lrcDmBs9guv7p -
중중경삼림
→ dayscraper 작성자
02.23 · 14.♡.109.30
다 키우셨군요 부럽네요 -
하하드리셋
02.23 · 223.♡.84.229
엄마랑 잔다고 하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ㅎㅎㅎㅎㅎㅎㅎㅎ -
중중경삼림
→ 하드리셋 작성자
02.23 · 14.♡.109.30
비...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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