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역사관은 자리에 따라 달라지면 안된다!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2월 23일 PM 03:08 · 수정됨(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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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의 "역사관은 자리에 따라 달라지면 안된다"는 발언은 매우 의미 깊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그 사람의 철학, 신념, 가치관과 매우 밀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봤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임명직 후보자들이 청문회에서
-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인지
- 광복절, 건국일, 상해 임시 정부, 광복군의 의의
등등에 대해 명확하게 말하지 못하고 우물쭈물 하던 그 한심한 작태들을요.
(어느 분이 그 부분들만 영상을 모아 박제 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정권에 따라, 직에 따라 역사관이 바뀌는 사람은
또 언제든 상황에 따라 다른 얼굴을 하고 배신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특정인에게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닌 그냥 진리라고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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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루
02.23 · 169.♡.128.128
오늘 제일 와닿던 말씀입니다 -
5500원
02.23 · 223.♡.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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