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역사관은 자리에 따라 달라지면 안된다!
다크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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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PM 03:08 · 수정됨(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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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의 "역사관은 자리에 따라 달라지면 안된다"는 발언은 매우 의미 깊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그 사람의 철학, 신념, 가치관과 매우 밀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봤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임명직 후보자들이 청문회에서

-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인지

- 광복절, 건국일, 상해 임시 정부, 광복군의 의의

등등에 대해 명확하게 말하지 못하고 우물쭈물 하던 그 한심한 작태들을요.

(어느 분이 그 부분들만 영상을 모아 박제 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정권에 따라, 직에 따라 역사관이 바뀌는 사람은

또 언제든 상황에 따라 다른 얼굴을 하고 배신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특정인에게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닌 그냥 진리라고 봅니다.

댓글 (2)

  • 머루

    머루 Lv.1

    02.23 · 169.♡.128.128

    오늘 제일 와닿던 말씀입니다
  • 500원

    500원 Lv.1

    02.23 · 223.♡.73.7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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