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은 계약직에 비정규직입니다.
S
Superstar (202.♡.92.53)
2026년 2월 23일 PM 04:02 · 수정됨(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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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에 한 번 치뤄지는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는,
다르게 생각해보면 비정규직 계약직입니다.
하지만 범죄만 저지르지 않는다면 4년 보장에 갱신까지 가능합니다.
일반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랑은 다르게 내가 열심히 하면 할수록 확실한 보상이 따르고요.
거기에 가만히 있어도 사회적인 존경과 명예가 따라옵니다.
물론 처음 시작은 굉장히 어렵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 번 당선된 이후에 계파나 중앙정치 생각 안하고 자기 지역구에 최선을 다하면,
경선도 통과할거고 격전지가 아니라면 그 지역구의 터줏대감이 될 수도 있죠.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분명 비정규직에 계약직인데 꿀(?) 직업이 국회의원이죠.
하지만 대부분 고용주인 국민들을 업신여겨서 '정치인들 다 똑같아'라는 망언을 내뱉게 하는 장본인이기도 하죠.
분명 비정규직인데 해고가 어려운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모앙에도 강득구처럼 본명으로 가입해서 활동하는 정치인도 있을거고,
가입없이 눈팅으로 보는 정치인도 있을겁니다.
저는 그저 이 글을 읽고 뜨끔하거나 되려 화내는 사람이 사라진 세상이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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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2.23 · 211.♡.2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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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쳐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