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자영이든 취업이든 새길을 모색할때 느끼는거
엘
엘사 (220.♡.10.120)
2026년 2월 23일 PM 05:18 · 수정됨(21:15)
조회 952 공감 0
자영을 하려고 생각해둔 아이템은 이미 그 업종이 선점되서
누군가 하고있고
재능을 살려 뭔가 취업을 하려고 보면 이미 나보다 더 날고기는
인재들이 사방 천지구요.
인구는 줄었지만 다들 상향평준화되서 뛰어난 인재들이 넘쳐나고
경쟁이 빡세져
자영으로 창업하든 재능으로 뭘 살려 해보려하면
그 좌절스런 장벽이 느껴지지 않나요?
요즘 제 하는일도 거의 끝물이고 은퇴가 목전이라
다음 직업을 뭘해야 할지 고민하다보니 느껴지는 거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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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2.23 · 172.♡.54.220
요즘은 창업할 돈을 그냥 주식에 묻어두는게 제일 수익률 높은 상황이죠.. 물론 아주 극히 예외적인 특이한 상황이고요. 정말 인생 답이 없어요.. -
ㅡㅡIUㅡ
02.23 · 27.♡.50.36
레드오션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는 영글더라구요
어떤요인과 타이밍이 있을까요 -
크크리안
02.23 · 58.♡.211.143
이미 잘되는 사업을 고른후
특별한 서비스와 꿀바르고 돌려야죠 -
ㅡㅡIUㅡ
→ 크리안
02.23 · 27.♡.50.36
붕어빵의 차별화죠 ㅋ
말차가 가장 성공적인 차별화같고
그담이 민트일거같습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02.23 · 211.♡.132.108
어떤 자영업을 시작할려면 그 전에 동종업장 최소 100군데는 본인이 직접 다녀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게게코젤리
02.23 · 182.♡.163.203
1. 내가 이직하려는 곳은 누군가 침뱉고 떠난 자리일 경우가 많고,
2. 내가 하려는 사업(자영업)은 몇십년 그 바닥에서 생존한 자들과 경쟁해야 되는 경우가 많죠.
이제는 자영업이나 사업이 극한으로 어려워진 상태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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