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피트니스 에서의 섬찟한 경험
로
로스로빈슨 (223.♡.81.114)
2026년 2월 23일 PM 07:14 · 수정됨(20:32)
조회 1,101 공감 0
피트니스 좀 늦게 운동 끝내고 샤워장에 들어갔더니
왠 할배가 샤워중이더군요
신경 안 쓰고 저 역시 샤워를 하고 있는데
그 할배의 시선이 자꾸 느껴지더라고요 ㄷㄷ
할배 저보다 먼저 샤워장을 나선 뒤에
저는 비교적 한참 뒤에 샤워를 마쳤는데
할배 뭘 하는지 그 때까지
라커실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더군요
이상하게 저보다 한참 먼저 락커실에 입실했던
할배가 저와 동시에 옷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ㄷㄷ
뭔가 섬찟 해서 저는 할배 피트니스 출입구를
나갈 때까지 딴청 피다가
할배가 나간 것 확인하고 저 역시 피트니스를
나서는데 ㄷㄷ
그 옆 화장실에서 할배가 튀어나오더군요 ㄷㄷ
타이밍이 교묘하게 맞은 건
할배가 흑심을 품은 건지
할배요 저 그 쪽 취향 아니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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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2.23 · 210.♡.125.64
아이고 무섭습니다 ㄷㄷ -
상상추엄마
02.23 · 121.♡.87.244
헉 -
PpOOq
02.23 · 111.♡.103.64
[https://media.tenor.com/8dGugqxC4sAAAAAC/shocked-surprised.gif]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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