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을 앞에 두고도 먹지를 못 해요.
아
아기고양이 (223.♡.46.231)
2026년 2월 23일 PM 08:53 · 수정됨(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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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부터 한 두끼 빼고 계속 과식+폭식 했더니 소화가 안 돼서 오늘 저녁 굶고 내일 아침도 굶어도 될 것 같습니다. ㅠㅠ

어젯밤 완성한 건데 하루 냉장 숙성하니 생크림에서 우유맛이 나고 지난 번에 만든 것보다 더 맛있다고 기미상궁(동생)이 그러네요.
저도 한 입만 먹어보고 싶은데 ㅠㅠ 소화가 안 되니 서럽습니다. 흐흐흑.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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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2.23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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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2.23 · 223.♡.46.231
저도 넘 먹고 싶어요. ㅠㅠ -
서서산
02.23 · 211.♡.207.102
제 뱃속도 아기고양이님 상태인데 침고이네요.... 아 이놈의 입맛... -
아아기고양이
→ 서산 작성자
02.23 · 223.♡.46.231
저도 침 고여요 ㅠㅠㅠㅠ -
할할랴
02.23 · 122.♡.93.2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66cdf6a.jpg]
엄청 맛나 보이네요 ㄷㄷ -
아아기고양이
→ 할랴 작성자
02.23 · 223.♡.46.231
실제로도 맛나다는데 단 한 입을 못 먹네요 ㅠㅠㅠㅠ -
이이루리라
02.23 · 58.♡.94.201
저걸 어찌 참아요 ㅠㅠ 제가 냉큼 먹어버리고 싶다요 ㅋㅋ -
아아기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02.23 · 223.♡.46.231
참는 게 아니고 진짜 소화가 너무 안 돼서 물 한 모금 마시기도 힘든 상태거든요. 그만 좀 먹으라고 장이 움직임 멈추고 파업이라도 하나 싶어요. ㅠㅠ -
아아스트라
02.23 · 121.♡.154.199
와..실하네요 -
아아기고양이
→ 아스트라 작성자
02.23 · 223.♡.46.231
저렇게 실한데 맛도 못 보고 있다니… 작작 좀 먹을 걸 그랬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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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