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다툼도 수준이 있는 겁니다.
하늘걷기

Lv.1 하늘걷기 (211.♡.97.42)

2026년 2월 23일 P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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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권력 다툼은 감정적이고 서로 상처가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당은 권력을 다루는 집단이고 그 안에서 더 강한 권력을 잡으려는 싸움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싫어도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죠.

다만 그 와중에 서로 선을 넘지 말고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며 반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완전 절단 날 정도의 싸움만 아니라면 어느 정도는 봉합이 되기도 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권력 다툼도 적어도 민주당이라면

이승만을 찬양하고 박정희를 숭상하는 사람이 그 싸움 맨 앞에 서면 안 되는 겁니다.

이전에는 몰랐더라도 이제 알게 됐다면 그 사람은 배제해야죠.

그게 그 사람과 같은 편이었던 사람들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민주당에서 리박스쿨까지 흐린 눈 하며 자기편이라 감싸면 안 되는 겁니다.


그것 권력싸움이 아니라 어떤 방법을 써도 상관없는 개싸움을 하자는 겁니다.

수준 이하가 되는 겁니다.


공취모의 누군가 볼지 모르겠지만 당부합니다.

민주당이라면 그 수준으로 가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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