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남천동 구독자수 급감해도 오창석은 반성 안할겁니다.
J
Java (116.♡.70.94)
2026년 2월 23일 PM 11:09 · 수정됨(02. 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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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의 뇌피셜이고요.
제가 많이는 아니지만 남천동 방송을 보면서
오창석을 보면,
뭐랄까?
늘 "우리편이니 다행이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풍자로 승화된 비판이 아닌것 같았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의 본질적 품성이 좋아보이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걸 결국 드러낸 것이니,
사과를 하는 척을 할지는 몰라도 반성은 안할거 같아요.
사과를 하는 척이라도 빨리하면 다행인데,
골든타임 지나면 하나마나한거죠.
제 생각에 골든타임은 애저녁에 지난것 같고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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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23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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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2.23 · 222.♡.99.94
그 친구에게 사장 남천동은 삶의 전부가 아닐 겁니다. 다른 살 길을 찾아 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무엇이든 디딤돌이기 때문에 언제든 사석으로 만들어도 후회하지 않을 성격 같습니다) -
아아무개00
02.23 · 178.♡.142.161
총선지고 올렸다는 보고서 뭔 내용인지 전혀 모르고 그런게 있었다는것만 알고 있었는데, 짤로 도는걸 살펴보니 본질을 파악하고 활동하는 타입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보이더군요. 물론 다 읽어서 공정한 판단을 내릴순 없겠지만 목차 먹여가며 하던 말이 펨코에서 타격하던 말과 별다를게 없어서 음 굳이 이런걸.. 하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개인적으론 딱 혈기왕성한 정치 입문하고 싶어 안달난 그렇지만 경험치는 부족한 사람의 스탠스로 보였었네요.
근데 그런거 아무래도 상관없고 24찍들만 시원하게 패면 뭐가 문제냐 싶었는데.. 이게 막상 방향을 안으로 돌려보니 구멍이 숭숭나있어서 뒤늦게 티가 나는 모양새인것같습니다.
그 보고서 반영안해준다고 아직도 문통한테 감정 가지고 있던거같은데.. 그런 커뮤 돌아다니며 의견 모아서 쓰는 보고서까지 보고계통 끝까지 올라가면 결제권자는 아마 서류에 깔려 죽을거에요.. -
풍풍사재하
02.23 · 219.♡.13.46
뉴창슥이 약점은
바로 돈줄 끊기라 생각합니다
뉴창슥이 주식투자는 거의 도박 놀음식 주식 투자로 보입니다
투자금 잃어도
이를 개그로 희화화 하며
조회수 늘리고 또 돈 벌고 다시 도박 투자하고
이것은 도박 중독증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런 병 고치는 것에 특효는
돈줄 끊기
조회수는 B급 개그 선보이면
똥오줌 못가리는 똥기저귀떼들 클릭에
별 효과 없을 거고
일단
광고주는 사장님들에게 죄송하지만
(솔직히 다른 유툽 채널에 광고 주면 됩니다)
해당 광고 제품 불매 운동하면
광고는 끊길 것이고
도박 주투 못하니
손이 근질근질 하면 그때는 반성 좀 할까 생각되네요 - 영
영양제
02.23 · 39.♡.73.82
자신이 조롱하던 장예찬이 하던 관변스피커의 역활을 그대로 이어서하고 있는데 이미 자기 노선을 정한 겁니다.
지금 벌어지는 상황도 예상치 못한 건 아닐꺼에요.
동아줄 끊어져서 땅에 떨어질 때까지는 계속 잡고 가야하는거죠. -
아아무개00
→ 영양제
02.23 · 178.♡.142.161
진짜 장예찬 스탠스랑 놀랍도록 수렴하고 있네요. - 영
영양제
→ 아무개00
02.23 · 39.♡.73.82
청년재단이라는 단체의 장이 수년에 걸쳐서 저런 용도로밖에 쓰이지 못하는 게 안타깝고..더 이상 청년이라는 단어를 오염시키지 말고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
Eentact
02.23 · 114.♡.149.27
돈에 관심없다고 은연중에 계속 말하는 사람은 돈에 미쳐 있는 것이요, 정부 바뀌면 임명직이 수만개인데 나눠줄 자리 하나 없겠습니까라는 말을 농담이래도 습관처럼 내뱉는 사람은 임명직 자리에 미쳐있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계파 정치 왜 하는 지 우리는 이낙연때 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계피장에 줄 서 있으면 자기 자리 봐주는 달콤함때문이죠. 저렇게 활발하게 선수로 뛰어주는데 오창석에게 줄 자리 하나를 총리가 하나 못 찾아 주겠습니까. 제가 너무 비관적인가요. 반성은 커녕 무시하고 억울해하고 남탓하고 비웃을 것 같은데요. 헬마가 매불쇼 나와서 우리는 타격 없는데요 (다른데선 그 패밀리들이 겸공 2만 떨어졌다 낄낄) 잡아 떼고 무시하는 것을 보며 유유상종이라고 반성은 절대 안하고 계속 저렇게 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
JJava
→ entact 작성자
02.23 · 116.♡.70.94
"나눠줄 자리 하나 없겠습니까" 이 부분도 참 불편했었지요. -
드드니로
→ Java
02.24 · 222.♡.0.93
저도 그간 남천동 볼 때 많이 웃고했지만
그 멘트는 항상..진짜 내심 거슬렸어요.
불편하고 불안하고..
괜히 저런말 장난이어도 잼통에게 더 누가되는거 아냐.. 하고 걱정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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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도 억울해하고 있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