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밥솥병원 앞 상황
알
알로록달로록 (223.♡.194.97)
2026년 2월 24일 AM 08:37 · 수정됨(11:55)
조회 2,553 공감 0
어떤 외국인이 그랬다고 하죠
저 정도로 남의 물건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자기꺼라고 주장하는거 보면
독도는 확실히 한국땅이 맞다고
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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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2.24 · 223.♡.8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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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02.24 · 118.♡.62.3
근데, 정말...밥솥은 왜 보자기로 싸야...그 맛이 날까 싶기도 합니다..?! -
ㅋㅋ앙이
→ Und3r9r0unD
02.24 · 118.♡.6.75
밭솥은 소중하니까요~ㅋ -
즐즐거운하루
02.24 · 58.♡.71.147
저도 as갈때 보자기에 싸서 갔어요. ㅋㅋ -
66미리
02.24 · 211.♡.220.186
아.. 이거 저만 보자기에 싸가는게 아니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알알로록달로록
→ 6미리 작성자
02.24 · 223.♡.194.97
보자기로 싸면 한손으로 안정적인 운반이 가능하죠 ㅋㅋㅋ -
UUrsaMinor
02.24 · 121.♡.77.65
보자기로 싸면 들고가기가 더 수월하다.. 뭐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
세세상여행
02.24 · 211.♡.199.40
들고 가기 쉽게 하는 것도 있고...
"이거 귀한 거다!!"라는 의미도 있겠죠. -
풍풍사재하
02.24 · 219.♡.13.46
김유정 소설 '땡볕'에서 주인공 순이가
고된 삶 속에서도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솥단지를 애지중지 여겼지요
솥단지는
우리가 일상적 생활에서 말하는 '밥심', '밥먹었니?', '언제 밥 한번 먹자'
등의 생활에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핵심적 역할을 하죠
그 생활의 역사가
일본의 코끼리 밥솥을 넘어
우리의 자부심이 된 케이스라 봅니다
보자기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을 보관할때 또는 선물할때의
용도로 사용된 만큼
그만큼 솥단지, 밥솥이 중요하다는 것이
유전적으로 물려 받았다는 또 하나의 민족적 특징 아닐까
생각되네요 - R
Rhenium
02.24 · 223.♡.179.56
물건이랑 땅은 다르죠 한국 사람들은 땅 좋아하잖아요 ㅎㅎ 오죽하면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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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야~~이거 고장나서 고치러 온거야...고장난거 가져가봐야 어따써???
이래서 안가져가는거 아닐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