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사치품으로 자기 본 모습을 감추려던 자를 보다가
의
의정부건달 (175.♡.2.93)
2026년 2월 24일 AM 08:58 · 수정됨(11:12)
조회 1,319 공감 0
김혜경 여사님의 단아한 한복을 보니, 눈이 정화되는군요.
저는 명품이란 말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사치품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좌우간요.
저는 공중파 방송 안 보고, 시사, 정치는 겸공과 다모앙을 통해서만 정보를 얻는데요.
오늘 겸공에 나온 여사님의 모습 좋네요.
대통령 내외분을 지키기 위해서, 더더욱 가열차게 민주당 정치인들 뒤에서 채찍질 해야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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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2.24 · 175.♡.141.19
자존감이 부족 할 경우 겉보기를 더 신경쓰는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02.24 · 223.♡.194.97
그런데 외국 정상 부인들 왔을때 입는 한복은 선물로 주는거겠죠?? -
서서산
02.24 · 165.♡.204.198
지난 주말에 종로쪽 지나다가 경찰+경호인력 보고 누가 있다! 했는데 여사님이셨어요. 엄청 미인인데다가 옥색 한복이 정말 단아하고 아름답더라구요. 주위가 시장통이기도 하고 사람많아 어수선해서 조마조마했는데 대중에 대한 애티튜드도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안쓰러웠습니다. 연예인처럼 하루하루 저런 일정 소화하려면 힘드시겠다... - 초
초코파이
02.24 · 59.♡.151.161
그냥 빠순이 홀복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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