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브라질 회담 요리사가 흑백요리사 바베큐연구소장이군요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24일 AM 09:29 · 수정됨(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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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국빈만찬에서 “양국 국민이 물리적 거리를 극복한 채 서로 깊이 교류하며 신뢰의 마음을 나누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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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빈만찬은 한·브라질 문화 화합을 주제로 꾸려졌다. 웅산밴드와 브릴란떼 어린이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했고, 건배주는 브라질 국민 주류 ‘까샤사’를 활용한 칵테일로 마련됐다. 까샤사에 라임과 유자청, 귤즙, 진저비어를 더해 한국적 요소를 가미했다.
메인 요리는 브라질 슈하스코 바비큐에서 착안한 갈비 바비큐였다.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유용욱 셰프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갈비 요리를 선보이며 헤드테이블에서 직접 설명과 서빙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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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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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어니
02.24 · 121.♡.137.144
상대국 영부인이 한복입은건 또 처음보네요 -
다다앙근
→ 동어니 작성자
02.24 · 106.♡.214.34
- D
Damansara
02.24 · 180.♡.244.136
내눈에 안경인지 두분 한복이 정말 곱고 이쁩니다
선물 받으신분도 많이 좋았을거 같네요 -
가가랑비
02.24 · 58.♡.137.93
양국 국민이 물리적 거리를 극복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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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갈 필요없이, 땅을 계속 파면
지구 반대쪽으로 갈 수 있을텐데요.
블루투스 샤워기보다는 쉬울 것 같습니다.
자, 토목공학과와 지질학자 나와주세요.
(저는 전자공학이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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