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의 주특기는 언론플레이입니다.
푸
푸른꾸미 (210.♡.223.5)
2026년 2월 24일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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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치권이 점점 시끄러워지는데요
저는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저들의 언론플레이입니다.
국짐의 이슈도 많지만 민주당도 조용하진 않은 상황인데
민주당의 이슈를 가지고 언론을 어떻게 가지고 놀지가 가장 걱정입니다.
리박스쿨 강의 논란의 모 의원의 최근 행동과 발언이 석연치 않고
뉴이재명 페북 그룹의 그룹장이 국짐 쪽 사람이었다는 것도 찝찝하며
편가르기는 하기 싫지만 국민의당에서 넘어온 국회의원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주기도 힘드네요
이 모든게 언론플레이를 위한 초석이라면 너무 끔찍합니다.
저들은 수십년을 언론과 손잡고 언론플레이를 통해 기득권을 유지한 조직입니다.
그동안 쌓인 노하우와 인력들, 그리고 시스템이 꽤 단단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군가를 희생시켜 이간질하는 건 주특기라고 봅니다.
구석에 몰려있는 상황에 이 주특기를 어떻게 써먹을지 고심하고 또 행동하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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