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의 케리어 근황
코
코미 (172.♡.52.232)
2026년 2월 24일 AM 11:01 · 수정됨(20:16)
조회 2,268 공감 0
제가 유럽 갈 때 배낭에 와이어 그물망 두르고 커버 씌우고 갔는데 커버는 칼에 찢겨도 배낭은 못 자르더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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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2.24 · 223.♡.73.128
코미님 오늘 치마 입으셨군요... -
남남극백곰
02.24 · 223.♡.51.73
핑쿠핑쿠 -
DDdongleK
02.24 · 125.♡.144.47
한국인들 대상보단... 중국애들 때문이겠죠... -
하하드리셋
02.24 · 223.♡.84.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f039452.png]
캐리어라 하셔서 이건가?했네요 ㅎㅎㅎㅎ -
DDRJang
02.24 · 211.♡.185.254
덕질 하는분들은 캐리어를 여기저기 잘 버려두고 다니거든요.
방송국이나 공항 같은곳에 연예인 지나가는 길목에 사진 잘 찍히는 그런 자리 맡아두는 용도 같이... 여기저기에 방치?하다보니 저런거 붙어있는 캐리어다? 상당한 덕력의 덕후입니다. - 베
베이수맨
→ DRJang
02.24 · 218.♡.151.235
맞슴다. 덕력 측정의 한 지표죠. -
코코미
→ DRJang 작성자
02.24 · 183.♡.150.137
아니, 그냥 보안의식이 철저한 게 아니고 덕질의 프로페셔널이란 건가요.
상상 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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