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김동연!" 흥분한 전한길,...
비
비타민A (180.♡.17.60)
2026년 2월 24일 AM 11:20 · 수정됨(12:50)
조회 2,107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gX95JPtz4lI }
느낌이 떠들어 댈 빌미를 제공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지가 뭐라도 된거처럼 주둥일 털어대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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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ginJOA
02.24 · 123.♡.217.182
긁 ? ㅋㅋㅋ 저렇게 쉽게 갖고 놀 수 있다니 ㅋㅋㅋ -
호호루룩
02.24 · 223.♡.72.188
너무 가볍다. -
풍풍사재하
02.24 · 219.♡.13.46
빨리 지가 우상찬양하는 그GSK 옆으로 갔으면 합니다
영화 '쇼생크 탈출' 보면
듀프레인이 감옥 수감 첫날
레드와 그 동료들이
수감자들 중 누가 수감 첫날 밤 제일 먼저 울까 내기를 했었는데
만약
나한테 내기 걸라면
바로 저것이죠 -
TThinkMoon_Official
02.24 · 1.♡.170.85
김동연 경기도지사: 1957년 1월 28일
전유관: 1970년 8월 21일
김동연 지사가 한 참 형인데 야라니 개념 밥 말아먹었네요.
할 거면 구미나 대구에서 하셔요.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2.24 · 118.♡.15.249
전유관씨 1970년생이였내요?
와우 저보단많지만 어디가서 나이많다고
할정돈 아닌거같은데 -
PPearlCadillac
02.24 · 118.♡.14.153
ㅋㅋㅋ 망했는데 명예로운 취소 시켜줘서
말은 화가났는데 표정은 웃네옄ㅋㅋㅋ -
Jjinnjune
02.24 · 118.♡.7.71
저렇게 방송(?)에서 반말하고 욕하고 그런거 모욕죄로 고발이 되지 않나요? -
돌돌궁댕이
02.24 · 39.♡.147.122
내비두면 망할 행사를 굳이 취소시켜서 땔감을 왜 주나요.
일부러 조롱받을려고 애 쓰시네요. -
비비사이로막가
02.24 · 180.♡.230.127
울고 싶었는데 뺨 때려 줬으니 고맙다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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