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2월 24일 PM 01:48 · 수정됨(22:55)
한동훈이 지가 계엄 막으러 국회에 왔을때
이재명 대표는 숲속에 숨어 있었다고 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한동훈이 계엄을 어떻게 막아요?
한동훈씨? 니가 계엄을 어떻게 막아요?
꽃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된다면서요...
머리에 꽃핀 것들이 김어준 도망 갔다고 낄낄거리데요.
한동훈 같은 거지...할 수 있은 것도 없고 할 줄도 모으면서
입만 살아서 찍찍 거리는 거..
김목사는 방송나와서 김어준 겁많아서 뭔일만 있으면 해외로 튄다고
그러데요.
자기도 프랑스로 불러서 갈 준비하는 날 와이프가 눈물 뚝뚝흘리면서 안기길레
그날 셋째가 생겼다고...
아 진짜 수준 떨어지게...다 장난같고 다 지나가면 깔깔 델 일입니까?
김어준이 선 자리에 당신이 서있다면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습니까?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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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2.24 · 218.♡.1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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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 그루
02.24 · 49.♡.218.16
군사독재 시절에 최루탄 먹어가며 만들어놓은 민주주의의 꿀만 빠는 해충들이죠. X도 아닌 것들이 주둥이만 살아서... -
DD다
02.24 · 220.♡.65.210
김어준 도망 드립...이동형 커뮤니티 놀러다녔을때 참 많이 봤었죠. - 베
베티
02.24 · 125.♡.107.155
이 분 누군지는 몰라도 하는 말마다 내 맘이랑 똑같네요 ㅎㅎ
김어준 도망 드립치며 낄낄대는 애들은 근본적으로 인성이 드러운거죠 -
사사자바람연꽃
02.24 · 221.♡.34.113
뉴이재명과 87놈을 좋게 생각할수 없는 이유죠. - 메
메르시퓨탕
02.24 · 203.♡.214.10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a316d8d.png] -
투투쁠이아빠
02.24 · 49.♡.62.149
저는 김총수를 존경 까지 합니다.
저런 사람. 남자. 는 제가 여지껏 본적이 없어요.
제가 김총수 팬카페 최초 개설자 였습니다.
지금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봉
봉짱911
→ 투쁠이아빠
02.24 · 183.♡.224.156
적어도 저한테는 마블 히어로 같습니다
이명박그네시절 온갖 모함 협박 다쳐네고
벼랑끝에서 칼 한자루로 조선일보 등 종편 방송국들 다 깨부숴버렸죠~
진짜 몇년전만 하더라도 종편 허가되고나서 우파방송에 사람들 다 오염되서 끝날것만같았습니다.
나중에는 동상이라도 하나 세워주고싶습니다. -
순순돌이전파사
02.24 · 112.♡.166.136
이 나라 진보는 참으로 의리가 없습니다.
할줄 아는 거라곤 자기편 질투나 하는 거죠.
노력은 없고 열매는 빼먹고 싶고...
공장장이나 시민옹 등에 칼질하는 것들은 더이상 정치 못하게 해야 합니다. -
하하늘걷기
02.24 · 211.♡.97.42
도망을 말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생명의 위협도 없었고
ob를 이용해서 끝까지 죽이려 하지도 않았죠.
아직도 그는 경호원과 같이 행동합니다.
ob의 위협이 끝났다는 확신이 없어 서겠죠.
계엄 날 모든 언론을 제치고 김어준을 잡으러 왔다는 점에서 그의 가치가 증명되는 겁니다.
허접한 자들이 허접하게 생채기를 내려고 해 봐야
김어준은 반사할 뿐입니다.
그는 열등감이 없고 그런 일에 개의치 않거든요.
말 그대로 거악과 싸우는 자이지 허접한 유튜버들과 싸우지 않습니다.
상대가 돼야 싸우죠.
그저 신기한 놈들이라며 웃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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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입만 털면서 동지를 갈라 놓고 비난 하는 놈들은 한 줌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반성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서슬퍼런 군사 정권 치하의 유시민 처럼,
이명박근혜 시절의 김어준 처럼..
댁들은 할 수 있었겠습니까?
방구석에서 입만 털면서 되도 않는 음모나 꾸미고 갈라칠 줄만 아는 이동형, 오창석, 임경빈, 김욕민씨 니들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