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집 하나 뚫어노으니...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2월 24일 PM 02:36 · 수정됨(15:19)
조회 1,476 공감 0
값은 올라가고 양은 줄어드는데 맛에 길들여진듯
하네요 ㅋㅡㅡ
만원치 김치 사옵니다.. 깍두기 오천 . 배추 오천
혼자 있으니 오래 먹음요

댓글 (5)
-
남남극백곰
02.24 · 223.♡.51.73
설렁탕 생각나는 김치 임미다??? -
포포션이필요해
02.24 · 121.♡.152.64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
골골드문트
02.24 · 129.♡.135.3
깎두기 한표 추르,ㅂ -
아아잉훗
02.24 · 210.♡.225.123
아.. 순댓국먹고싶네요.. - 아
아들낳은중전
02.24 · 211.♡.223.163
와우 딱봐도 맛있어 보이는 때깔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