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백기완 선생 배우자 김정숙 여사 별세... 향년 93세
훼
훼드라해장라면 (112.♡.77.6)
2026년 2월 24일 PM 05:22 · 수정됨(02. 2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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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 이
이시도르
02.24 · 110.♡.49.1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D다
02.24 · 220.♡.65.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관관하
02.24 · 182.♡.46.8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대대로대로
02.24 · 222.♡.13.28
지난 주가 백기완 선생님 기일이었는데 같은 달에 돌아가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다다니엘D
02.24 · 219.♡.225.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나나듀
02.24 · 211.♡.195.1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pOOq
02.24 · 111.♡.103.64
[https://media.tenor.com/9AM4DUawtqwAAAAC/condolences-sympathy.gif]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2.24 · 221.♡.34.113
어떤 분인지 잘 몰라 찾아보니
고 백기완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신학자 정승우박사에 의하면 백기완은 대중연설에서 "나는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기생오라비처럼 곱상한 예수는 당최 마음에 들지 않아. 내 생각에 그건 잘못된 그림이야. 예수는 노동자였어. 예수의 직업이 목수가 아니라서. 노동으로 단련된 몸을 가지고 있었을 거야. 그리고 예수는 부당한 사회질서에 대항한 깡따구 있는 인물이었다구."라고 말함으로써 지배질서와 결탁함으로써 역사적 예수와 멀어진 기독교를 비평하였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따따땃해
02.24 · 221.♡.111.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보보수주의자
02.24 · 218.♡.42.109
제 5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그때는 선생님이 어떤 분이셨는지 알기엔 너무 어린 나이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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