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시절 뉴스공장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의정부건달

Lv.1 의정부건달 (116.♡.225.25)

2026년 2월 24일 PM 05:48 · 수정됨(20:45)

조회 1,502 공감 0

그러다가, 다섯살 멍청한 훈이가 쫓아냈다길래, TBS의 구성원들이 나가달라고 했다길래, 유튜브에서 겸공을 시청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뭐 월 소소하지만 10,000원씩 후원도 하기 시작했구요.

초반엔 동접자 수 유지에 도움이 되고자, 제가 아침 먹고 9시 쯤 운동 나가는데, 켜 놓고 나갔습니다.

(운동할 때는 음악 듣거든요.)

그리고, 겸손공장 코너가 생기고, 지금까지 대략 천만원 정도 구매 하였습니다.

김어준의 생각을 비판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 말마따나 뭣도 아닌 것들이 낄낄대고, 비난을 한다? 그것은 아니죠.

김어준이 계엄 때 도망쳤다 어쨌다고 어느 방송에서 누군가가 지껄였나봅니다.

깽값 물어줄 생각으로 옛날 생각하며, 1시간 정도 패주고 싶군요.

(잘 패야 합니다. 얼굴과 급소 피해서, 고통만 주고 상처 안 나게요)


남천동도 다모앙에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보고, 생방으로는 못 보지만 다음 날 꼭 챙겨 보았습니다.

광고 제품도 가급적 사 주었지요.

근데, 어린 놈이 뚫린 주디라고 함부로 이야기 하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이 놈들 절대 사과 안 할거에요.

지들은 잘났거든요. 옳거든요.

그냥 잊어줘야 합니다.

거기 광고하는 물건 절대 사주면 안 됩니다.

어차피 도와주느라 사줬으니까요.

권력에 눈이 벌건 것들, 이제는 세상이 바뀌어서 사람들이 잊지 않지요.

우리가 이길겁니다.

댓글 (5)

  • M

    mussoks1 Lv.1

    02.24 · 211.♡.73.83

    모터보트타고 큰 바다를 건널수는 없죠.

    눙치고 당원입맛에 맞는 방송할꺼라 봅니다.

    사과못하는 사람 상종하지 않는건 예나 지금이나 저도 사람거르는 원칙입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다음날 방송에 20초만 할애했다면 다들 껄껄 하고 넘어갔을겁니다.

    결국 남천동으로 돈맛보고 어깨뽕이 과하게 들어가다보니.. 매일 하는 방송이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바뀐거라고 밖엔....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02.24 · 222.♡.13.28

    거기서만 파는 물건도 아니고 남달리 싼 것도 아니며 유달리 품질이 좋은 것도 아닌데
    순전히 도와주기 위해 했던 구매를 계속 할 필요는 없죠.
  • 네모선장

    네모선장 Lv.1

    02.24 · 39.♡.156.57

    광적인 팬들한테 쌓여서 자기가 뭘 잘못한지도 모를꺼예요
    그냥 악성 팬들이 악성댓글 작성한다 정도로 생각하겠죠
    뭐 어쩔수 없죠~ 한번 바람 타면 쭈욱 내려갈 뿐이죠~
  • jjlove

    jjlove Lv.1

    02.24 · 119.♡.105.168

    김어준 딴지일보 부터 뉴욕타임즈 첫회부터 시청했습니다.
    "나는 이명박이 싫습니다." 시작했던 첫회부터 20여년을 트래킹 해왔습니다.

    혹시나 그가 권력욕이나 사심으로 정치하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나는 날이 온다면,
    저는 더이상 정치에 대한 관심을 끊을것입니다.
  • marvelous

    marvelous Lv.1

    02.24 · 221.♡.110.175

    남천동에서 광고하는 물건들 애뜻한 마음으로 샀던게 너무 후회됩니다. 저도 손절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