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punta (118.♡.25.226)
2026년 2월 24일 PM 06:02 · 수정됨(19:12)
단지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이런 타이밍에 뭐 누굴부르고 어쩌고 하니 이거
대통령 흔드려는 빌드업이 아니고 뭐냐
이런식의 논리 전개가 너무 한심하게 보입니다.
저 개인적인 느낌은 그냥 정치공학같은데 ㅁ쳐있는놈들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아마 정서자체가 거의 반 여의도정서에 녹아든게 아닐까싶은)
그냥 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도 가려가며 하는데
보통 이런애들은 자기가 정치좀 안다고 전문가라고 생각할때 쯤 되면 저렇게 맛이 가는거 같더라구요
어느정도 신뢰관계가 있는 사이에서 그런 사람들을 계산적으로 바라보고 저렇게 계산적으로 결론을 낼수가 있나?
(그들 방식대로 계산을 하더라도 이해가 안됩니다. 어떤 바보같은 여당대표가 하늘을 찌르는 시기의 대통령에 도전하나요..)
애초에 그들에 대한 감정이 있거나 어느정도 의심까지도 할 수 있는 대상이라는거죠.
근대 같이 보는 많이 당원이나 즐겨보는 애청자들은 여기나 저기나 전부 신뢰를 가지고 공학적 계산은 배제하고
그들을 대하여 왔을거라 생각하는데 얘들만 그냥 정치공학에 ㅁ쳐있습니다.
저 개인적 생각은 아마도, 스스로 뻑이 가있다. "아, 내가 정치는 좀 아는 놈이니까 이정도 생각까지 하는거다"
이런 자뻑에 빠져있지 않을까 그러다 튀어나오는 결론이 저런식일거라 생각합니다. 그 생각이 비슷한 사람끼는 다 그렇게 공감하고 지금 나락가고 있는거겠죠. 이들은 지금 굉장히 오만하며, 자만에 빠져있는 부류라고 봅니다.
그래도 이제까지 봐오며 정말 고맙고 대단한 사람들인데, 언제 정신차릴지 지켜봐야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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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2.24 · 119.♡.10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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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 jjlove 작성자
02.24 · 118.♡.25.226
크게 보면 대충 그런 흐름처럼 보입니다. 디테일로 들어가면 뭐 그들중에서도 나름 어떤부분에선 그렇게 재단하는게 억울하다는 사람도 있을수도 있구요. 애초에 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자체에 괴리가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사실 자리만 없을뿐 사고자체는 그냥 여의도 정치인과 별반 차이가 없는 사람들 같다는 느낌입니다. 뭐 그런 사고방식이 맞는길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는 사람과 이기회에 정치영업하려는 사람들 다 섞여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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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영업자 세력들 + 거기에 휩쓸리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결합한 현상 아닐까요.
추가로 핫바리 정치 유튜버들이 반김어준을 기치로 땔감을 넣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