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나이들며 식사량이 줄어드니 슬픔미다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6년 2월 24일 PM 06:52 · 수정됨(02. 25. 00:31)
조회 487 공감 0
방금 저녁으로 라면2봉과 계란2개 소세지4개 넣고 끓여 먹었슴미다
작년엔 여기에 밥도 말았었는데
지금은 이정도 먹고 배가 부르네요
작년엔 여기에 맥주도 깠었는데
더 먹을 수 있어 라고 의지를 내비치고 싶지만
배가 너무 부름미다
점심도 11시에 kfc에서 치밥세트 정도만 먹었는데....
중간에 뭐 먹은게 없어요
진짜
ㅜㅜ
양이 줄어서 슬픈건
작년과 다른 식사량인데
몸은 더 뿔었다는 검미다
댓글 (4)
-
HHAKO
02.24 · 223.♡.48.18
아직 한창때신 것 같은데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02.24 · 118.♡.72.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5371cd8.jpg]
조만간 당뇨 혈압 신장 심혈관계 증상으로 나에게 올 빼꼼이군.....
이라고 이분이 대기중이실지도 모르지 말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02.24 · 172.♡.122.146
남극(?)곰 다우신 식사량에 감탄합니다 -
국국수나냉면
02.25 · 112.♡.224.214
식사량만 보면 10대 아임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