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서 위험한 상황 연출…주한미군, 결국 한국에 '사과' [지금이뉴스]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2월 24일 PM 07:32 · 수정됨(21:24)
조회 1,258 공감 0

내용중
상황을 보고 받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19일 브런슨 사령관에게 직접 전화로 항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안 장관은 주한미군이 한반도 주변에서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는 군사훈련을 우리 군 당국에 제대로 공유하지 않은 점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브런슨 사령관은 우리 군 당국에 사과의 뜻을 전하고, 당초 이달 21일까지로 예정됐던 훈련도 지난 19일 조기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단 사과는 했군요.
댓글 (4)
-
깨깨몽
02.24 · 112.♡.219.248
-
사사자바람연꽃
→ 깨몽 작성자
02.24 · 221.♡.34.113
미대사까지 비공식적으로 초치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확실히 대응은 한 것 같네요. -
지지혜아범
02.24 · 121.♡.78.26
뉴공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대사 초치를 하고 그걸 공개로 해야 합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지혜아범 작성자
02.24 · 221.♡.34.113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좀 부담스러웠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동맹끼리 마당을 쓰는 건 좋은데 적어도 미리 허락도 받고 뭘 하는지는 알려줘야지요...
그냥 놔 두면 버릇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