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왕 (104.♡.68.24)
2026년 2월 25일 AM 12:19 · 수정됨(22:48)
대단한 사람만 발언권을 주고 우리편으로 삼고 이러는건 100점짜리 법안이 아니라며 저쪽가서 서있는 정의당 같은 느낌이라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스펙트럼이 넓어지면 적당히 방향만 맞으면 같이가는게 맞다고 보고요
어느정도 진전을 이룬 후에는 디테일한 부분에서 길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큰 걸음은 같이 걸을 수 있겠죠
사실 오창석씨에게 크게 기대는 없었는데 생각보다 잘 해왔다고 평가 하고 싶습니다
그에비해 헬마는 기대가 매우 컸는데 좀 아쉽긴 하네요
아무튼 적당히 출구를 열어주고, 남천동도 그 출구로 스무스하게 잘 가도록 전략 잘 세우고 해서 잘 마무리 되면 좋겠는데
이쯤 되니 이게 가능하긴 하려나 싶네요
무슨 일 있을때마다 쳐내면 점점 깎여서 우리 세가 줄어드는 법인데 커뮤니티를 보아온 다년간의 경험으로는 항상 배척의 결론밖에 없어서 안타까워요
사실 저라고 다른 대안이 있는건 아닙니다만..그냥 좀 아쉽네요 여러모로..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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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25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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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왕
→ 하늘걷기 작성자
02.25 · 104.♡.68.24
맞아요 무작정 옆에 세울수야 없죠
창석이가 잘 대처했어야 하는 부분인데..
그때도 힘들었을 결정이 지금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라 이제 돌이키기가 정말 쉽지 않아보여요
본문에도 있듯 그저 아쉬울 따름이예요 -
감감말랭이
02.25 · 118.♡.192.153
왜요? -
Rruler
02.25 · 119.♡.40.199
말씀하시는건 양방향소통이 이루어져야 가능한 일입니다.
여전히 곤조부리고 히죽히죽 웃으면서 지가 잘못한거 없다는데 제가 왜 이해를 해줘야 하죠? -
다다니엘D
02.25 · 219.♡.225.19
마지막 발언이 지가 한거 다 뭉게고 지금 중요한게 민생이라고 ; 우기는 인간을 어떻게 안고 갑니까 -
MMediapunta
02.25 · 118.♡.25.226
따지자면 잘해온거 더 많은건 동의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는 행동 보고 채널구독도 다시 하고 그럴 생각인데 요즘 하는거 보면 아마 그정도 기대에 미치진 못하지 싶네요. 별로 기대는 안됩니다. -
할할랴
02.25 · 122.♡.93.206
먼저 김어준 총수, 유시민 작가, 정청래 대표 등은 물론 그 지지자들까지 배척하고 여전히 그런 태도를 유지하고 있는 건 오창석과 뉴이재명 아닌가요? -
Kkita
02.25 · 125.♡.203.16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6bce723.jpg] -
Mmoho
02.25 · 211.♡.46.15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29c7747.png]
롤대리는 '사과'라도 했으니 싸안고 가자라는 말을 할 수 있지만...
'사과' 했나요??? - 육
육언육폐
→ moho
02.25 · 108.♡.171.46
아.. 이 짤 보니까 갑자기 열받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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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용서하고 이해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