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에서 자동차 수리 하는 미국 문화도 옛날 말이겠죠
B
BECK (210.♡.183.213)
2026년 2월 25일 AM 10:54 · 수정됨(14:32)
조회 831 공감 0
미국 영화 같은데 보면
주인공이 집 차고에서 자동차 직접 수리하고 그러는 장면 있는데
요즘 차들은 전자 센서도 너무 많고 복잡해서
직접 수리 하는 건 어려울 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첨단이라는 이름으로 기업들 배만 불리고 있는 거 아닌가 라는
과대 해석도 할 수 있겠군요 ^^;
특히 테슬라 같은 차들은
어휴 저 같은 사람은 타기도 무섭습니다
저는 그냥 기어봉 있고
물리 버튼 있고
후방 카메라 까지는 안 달려 있지만 후방 센서 정도 있는
2000년식 제 차가 딱 좋은 거 같아요
아날로그라 등화장치 같은 건 그냥 전구만 갈아주면 되니
웬만하면 직접 교체가 가능합니다 ㅎㅎ
댓글 (15)
- 파
파적
02.25 · 14.♡.12.220
편한 옵션 경험을 하고 나면 돌아 올 수가 없는 것이지요 ㄷㄷㄷ -
BBECK
→ 파적 작성자
02.25 · 210.♡.183.213
회사차는 전기차는 아니긴 하지만
최근 출시된 차량인데
저는 아직도 차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 들어가면 한참 헤매요 ^^; -
돌돌마루
02.25 · 210.♡.188.248
전기차들은 수리할게 크게 없을걸요? ㅎㅎ
배터리, 냉각수,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정도? -
BBECK
→ 돌마루 작성자
02.25 · 210.♡.183.213
하긴 그렇겠네요 ㅎㅎ -
구구마적
→ 돌마루
02.25 · 220.♡.81.133
하지만 고장시 전자부품이 많아서 일반인은 수리 불가할꺼 같습니다. - 아
아오이토리
02.25 · 61.♡.74.178
요즘 전기차들은 핸드폰 부품처럼 앗세이로 가는 방향일껍니다. 수리할껀 뭐 인테리어정도일까요 -
만만환
02.25 · 120.♡.223.141
편하고 유용한 기능도 좋기한데
하나고장 나면 전체가 다 먹통이 되니 - 채
채리새우
02.25 · 61.♡.78.215
제가 94년도 면허인데,
팬 밸트가 끊어지면 스타킹으로 응급처치가 가능하다고 예전에 그랬지만, 처음 운전할 당시의 차들도 스타킹으로 어찌 할 수 없는 고화된 차들이었습니다. -
EEllie380
02.25 · 112.♡.9.95
차고에서 클래식카 엔진 내려서 부품사다가 복구하는거 참 저도 하고 싶던데요....
논외로 아무리 전자장비가 많아지더라도...
내연기관은 집에서 할 수 있는게 아주 많습니다.
BMW가 모든 볼트 너트를 전용공구가 없으면 못풀게 한다는데요... 이게 아마도 자가수리를 못하게 하는 것이라서 반발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
BBECK
→ Ellie380 작성자
02.25 · 210.♡.183.213
bmw 전용 공구 없으면 못 푸는 건 최근 정책이겠죠?
일단 제 차는 전용 공구 없어도 문제 없이 수리 하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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