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퇴마를 하는 방법 중 하나
코
코미 (104.♡.68.24)
2026년 2월 25일 PM 07:26 · 수정됨(20:45)
조회 1,834 공감 0

불교 문헌 중에 치선병비요법이라는 문헌이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수행 중 나타나는 갖가지 문제들을 어떻게 대응하고 치료하는가를 적은 책이죠.
이 책 하권에 보면 수행 중 귀신이 나타날 때를 대비한 방법이 나옵니다.
귀신이 나타났을 때, 가만히 한 마음으로 눈을 감고 "난 네가 누근지 안다!"하면서 귀신의 종류와 행동거지를 들면서 두려워하지 않고 꾸짖으며 계율을 외우면 도망간다고 나옵니다.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면, 여기 다모앙에서 분탕치는 사람에게…
”넌 이름이 XXX, 사는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어디 몇번지이며, 학력은 어떻고, 전과 2범에 직업은 편의점 알바구나.
최근 3일간 올린 글 보니 디씨에서 다모앙 분탕치는거 재밌X, 어제 다운받은 품번 뭐 야동 보고 X XX XX, 전모씨 유튜브 댓글로 윤석열 대통령 석방하면 민주당 전부 효수할거임 등 34건의 글과 89개의 댓글을 올렸군.
썩 물러가라, 넌 불법 저질러서 고소당하면 끝장난다. 안 하면 너 민주당과 경찰 및 너희 부모님께 알리겠다.” 하는 샘이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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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2.25 · 223.♡.181.211
(뜨끔) -
버버블보블
02.25 · 118.♡.237.189
로만 카톨릭 엑소시즘과 비슷하네요. 엑소시즘의 핵심 중의 하나가 악마가 누군지 자백하는 거라고 알고 있어요.
그 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이름을 가진 악마를 축출해 버리는데 불교도 니가 누군지 안다로 하네요.
귀신이 숨어서 악플 다는 놈들과 비슷한가봐요 -
NNoteTest
02.25 · 86.♡.12.2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d18bd09.webp]
욕도 잘한다고 하던데요? 죽어버려, 음란패설, 골프장 가서 +1홀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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