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일하고 한시간정도 더 잔업(?)하고 톼근합니다...
개
개굴개굴이 (118.♡.6.97)
2026년 2월 25일 PM 08:03 · 수정됨(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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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2월... 자영업(?)자의 2월은 언제나 힘들죠. 거기에 명절까지 ㅎㅎ
오늘은 정말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너무너무 바쁘고 힘든 날이었습니다. 업무중 우울한 일들도 있었으나... 그레도 나름 최선을 다한 느낌.
업무중 정리못한게 있어서 거의 한시간을 더 일하다 지금 전철탔네요.
뭐랄까.. 먹고사니즘 탓하며 세상과 동떨어진 기분이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도 뭐라도 해야지 하는 마음도 들고 ... 요즘은 머리속이 멍.. 비어서 게시판 글들도 못따라가고.....ㅠㅠ
그렇게 살아간답니다.. 다들 어떠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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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2.25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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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작성자
02.25 · 118.♡.6.97
감사합니다 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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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