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의 파워가 어마어마하군요. ㅎ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6년 2월 26일 AM 09:56 · 수정됨(18:18)
조회 5,498 공감 0
하바리 유튜버들과 푸세식 기레기들의 바램과는 달리 오늘 또 한번 입증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오전 9시경 김병주 의원 출연 시점에 3만5천이었던 청원 동의 수가 지금 4만입니다. ㅎ
오늘 중 5만 넘기면 국회에서 정식으로 다룰 수 있을 겁니다.
댓글 (22)
-
PpOOq
02.26 · 111.♡.103.64
저도 동의했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2.26 · 221.♡.34.113
아무리 둘러봐도
겸공만한 곳을 찾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시기 질투를 하나 봅니다. -
유유비현덕
→ 사자바람연꽃
02.26 · 116.♡.103.4
그러니 레거시 한경오가 앞장서서 '김어준 한물갔다'운동을 했죠ㅋㅋ -
둘둘둘아빠
02.26 · 125.♡.39.201
저도 아까 동의했죠. 믿을건 김총수 뿐 -
마마이스토리
02.26 · 121.♡.108.8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41fe4d5.png] -
Mmongolemongole
02.26 · 223.♡.85.105
지역 통합 관련 인터뷰도 좋았어요 각 지역 의원 섭외하니 그림이 좋더라구요 섭외력 하나는 지상파보다 낫더라구요 -
시시커먼사각
→ mongolemongole 작성자
02.26 · 117.♡.9.188
지상판 애들은 그런 거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거든요. 무가 중한지도 모르는 애들이거든요 -
CCrossFit
02.26 · 118.♡.113.252
이동형이 배 아파할 만 하죠.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그 똘마니들은 또 어떻구요 - 클
클라시커
02.26 · 211.♡.89.103
ㅋㅋㅋ 제가 두 눈으류 봤슈.
3.5만이 아니라 2.9만이었구만유.
어이없는건 윤어게인이 올린 사전투표 폐지청원이 6.7만이에요 ㅋㅋㅋㅋ -
욕욕처럼남은목숨
02.26 · 175.♡.17.194
춤추는 자를 질투하는 절름발이.
실제로 그는 절름발이가 아니면서 절름거린다.
아마 절름발이 앞에서 절름거리는 것을 절름발이를 위한 최선의 배려라고 생각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절름발이가 되어 갔다.
이제 그 앞에 멋지게 춤추는 자가 나타나 춤을 춘다.
대중들은 환호하며 노래를 불렀다.
저 춤은 이전에 그가 추던 춤이였다.
하지만 이미 절름거리던 다리로 다시 춤을 출 수는 없는 일이다.
그의 마음속에는 질투심만 가득 찼다.
다시 춤을 출 수 있을까?
열등감이 몰려왔다.
대중의 환호가 그리웠다.
그도 다시 춤을 추면 되는 일이였다.
두다리가 멀쩡하고 스텝또한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절름거림에 이미 익숙해진 그는 포기한다.
그리고 말한다,
춤추는 자를 잡아라, 저 춤은 악마의 춤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절름발이들을 숭배하라.
나처럼.
--뭔가 라즈니쉬가 생각나서 쓴 실패한 하이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