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이렇게 햇살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몰랐어요.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4년 5월 10일 PM 04:54 · 수정됨(17:13)
조회 641 공감 0
근데 나이들어갈수록...느낍니다.
가을 겨울 너무너무 힘들고...
주말/월요일 이렇게 지나갈때 비가 오는 그런 휴일과 월요일이면 한주 시작도 너무 힘들고 정서적으로 지치더군요.
지난 어린이날주말부터 해서 힘들고 지치고 날카롭다가 주말 다가오니 햇살 쨍하니...일하면서도 덜 지치고 마음도 관대해지고 참 좋습니다.
도대체...북유럽 분들은 몇십일씩 밤... 긴 겨울...어떻게 버티시는겁니까......... 전 아무리 행복지수 높은 나라라고 해도 못살거 같아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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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05.10 · 104.♡.243.27
건강하세요 선생님....! -
이이두박근
24.05.10 · 121.♡.236.61
그러게요 저도 햇살 아래서 쉬고 싶네요 ㅎ 오늘 햇살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내일은 비소식이 있네요 ㅠ -
Kkita
24.05.10 · 110.♡.45.121
감수성이 풍부하셔서 그래요. -
곽곽공
24.05.10 · 121.♡.124.99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2586777455_8FLeqRGy_edc619be62d16efbe793b151c164fdf36219dfa7.jpg]
양지바른곳이 좋아지고,,,폰에 꽃사진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나이가 들기 시작한거라고 하죠,,,((저에요 저,,,ㅠ,.ㅠ)) -
피피츠
24.05.10 · 106.♡.193.231
비타민d 흡수하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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